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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日, 음주·신호무시 ‘악질 자전거운전’ 단속 강화···3년내 2회 위반 적발땐 안전교육 받아야

    [아시아엔=편집국] “음주운전, 신호 무시, 보행자 방해, 브레이크 미장착” 일본 경찰당국은 상습 교통질서 위반 자전거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강좌 수강을 의무화하는 새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1일부터 실시됐다. 이날 발효한 새 도로교통법 시행령은 “음주운전, 신호 무시, 보행자 방해, 브레이크 미장착 등 14개 항목의 ‘위험 행위’로 3년 안에 2차례 이상 적발된 자전거 운전자(14세 이상)는 의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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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멘 평화협상 오만 중재로 재개···일부 언론 “남북 재분단 합의” 보도

    [아시아엔=편집국] 예멘 사태를 정치적으로 풀기 위한 협상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도 ‘중동의 중재자’ 오만이 나섰다. 오만은 다른 걸프지역 국가와 달리 이번 사우디 주도의 공습에 불참했다. 예멘 사태는 수니파와 시아파를 각각 대표하는 중동의 양강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힘겨루기 양상으로 번지면서 좀처럼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미국 정부와 예멘 시아파 반군 후티 대표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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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메르스 공포’ 中관광객 방한 취소···정부 ‘제2의 사스’ 방지 총력

    일본과 관광객 유치 경쟁, 격차 더 벌어질 우려 [아시아엔=편집국]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공포가 확산되면서 중국인 관광객(요우커)이 한국 여행 예약을 취소하고 국민들 소비심리도 위축돼 메르스 공포가 회복세로 돌아선 소비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사스) 확산으로 관광은 물론 각종 행사가 전면 취소되면서 내수시장이 직격탄을 맞은 2003년 상황이 재연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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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카자흐 멸종위기 큰코영양 12만마리 떼죽음···’로켓발사’ vs ‘전염병’ vs ‘도시화’ 놓고 ‘이견’

    [아시아엔=편집국]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멸종위기 동물인 큰코영양(saiga antelope)이 지난 5월 한달간 전체 개체수의 절반 가까운 12만 마리가 폐사해 당국이 원인 규명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아이단 스메일 카자흐스탄 하원의원은 최근 “큰코영양 집단폐사는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되는 러시아 우주발사체 ‘프로톤-M’ 로켓 탓”이라고 주장했다. 스메일 의원은 “프로톤 로켓의 비행 궤적에 포함되는 아크몰라, 알타이 지역은 큰코영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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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노이시 “성완종 ‘랜드마크72’ 하자보수기금 아파트 주인들에게 돌려주라”

    [아시아엔=편집국] 경남기업이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지은 최고층 빌딩 ‘랜드마크72’의 하자보수기금 분쟁과 관련해 베트남 당국이 아파트 주인 손을 들어줬다. 경남기업 베트남법인 경남비나는 2일 “하노이시 당국은 경남비나에 오는 10일까지 하자보수 기금을 아파트 소유주들로 구성된 관리위원회에 넘기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관리위원회는 경남비나에 1600억동(80억원)의 기금을 넘기라고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최근 총리실에 청원서를 냈다. 관리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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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매거진 N’ 6월호 기사 목록

    Special Report When do they embrace? 1950-2015, 역사는 묻는다 “저들이 두손 맞잡을 날은 언제일까?” 33 민병돈 전 육사교장 인터뷰 “난 뼛 속까지 군인이요…”_이상기 38 님들의 숭고한 희생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_이상기 40 6·25 전쟁문학의 두 정화, 최인훈 ‘광장’ 선우휘 ‘불꽃’_김국헌 Letter to N 8 “‘매거진 N’ 에 쓴소리 좀 하겠습니다”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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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아베크롬비 “히잡 때문에 채용 거부”···미 법원 “종교차별은 인권법 위반”

    최고경영자 인종차별, 모델들의 아시아 비하 등 논란 [아시아엔=편집국] “구직 희망자의 종교는 고용주가 확인했는지와 무관하게, 고용주가 채용의 근거로 삼을 수 없다.” 머리에 쓰는 히잡 때문에 의류업체 취업에서 탈락한 여성 이슬람교도에 대해 미국 연방대법원이 승소판결을 내렸다. 미국 대법원은 1일(현지시간) 발표한 결정문에서 “의류업체 아베크롬비 앤드 피치의 손을 들었던 2013년의 2심법원 판결을 파기 환송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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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서 대테러훈련 타지키스탄 특수경찰대장 IS 가담 인터폴 ‘비상’

    [아시아엔=편집국] 미국 및 중앙아시아 각국의 대테러 전술을 섭렵한 타지키스탄의 전 특수경찰대장 굴무로드 하리모프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가담했다고 <아시아플러스> 등 현지언론이 1일 보도했다. 타지키스탄 검찰은 이에 따라 굴무로드 하리모프의 지명수배를 인터폴에 요청했으며 이와 별도로 국내에서 그에 대한 형사재판도 시작했다. 하리모프는 ‘불법 용병활동’이 적용됐으며 지금까지 타지키스탄에서 테러단체 등에 가담한 417명이 같은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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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민주평통 자문위원 자질 부족, 선발 엄격해야···탈북자 멘토링 프로그램 추진도”

      민주평통 교육민족화합포럼?제17기 출범 앞두고?정부에 건의 [아시아엔=편집국] 오는 7월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박근혜 대통령) 제17기 출범을 앞두고 민주평통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는 건의안이 나와 채택 여부가 주목된다. 특히 이 건의안은 그동안 형식적으로 이뤄진 민주평통 자문위원 임명과 탈북자 문제 등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담고 있어, 당국에 의해 부분적으로 수용될 가능성도 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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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할리우드 배우 인라이트 ‘IS와의 전쟁’ 위해 시리아행 “죽을 각오 돼있다”

      [아시아엔=편집국] 영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인라이트(51)가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에 참가하기 위해 시리아에 체류 중이라고 ABC 뉴스 등 미국 언론들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라이트는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과 <올드 독스>, <메이크 어 오버 브레이크 잇> 등 할리우드 영화에 주로 조연급으로 출연했으며, 현재 시리아에서 쿠르드족 전사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그는 최근 두바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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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UBC, 북한 정부·학계 인사 인도네시아서 ‘경제개발 견학’ 프로그램

    [아시아엔=편집국] 북한 내각 대외경제성·재정성·외무성 등 정부 관계자와 조선경제개발협회 회장, 김일성종합대학과 인민경제대학 교수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교수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된 ‘북한 경제학습 고찰단’이 13~20일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경제개발 경험을 전수받는다고 UBC의 캐나다-북한 지식교류협력프로그램(KPP)이 1일 밝혔다. 방문단은 인도네시아의 경제, 무역, 금융 등 분야의 현장견학을 통해 인도네시아 경제개발 전략과 경험 등을 배우고 인도네시아 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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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13억 시장 열렸다…한-중FTA 정식 서명

    [아시아엔=편집국] 인구 13억의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이 더 크게 활짝 열렸다. 한국과 중국의 자유무역협정(FTA)이 정식 서명돼 후속절차만 남겨두게 됐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가오후청(高虎城) 중국 상무부 부장은 1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한·중 FTA 서명식 및 기자회견’을 열고 한·중 FTA 협정문에 정식 서명했다. 양국 장관은 영문본·한글본·중문본 등 3개 한·중 FTA 협정문에 서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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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츠+아이엠증권 통합법인 출범

    [아시아엔=편집국] 메리츠종금증권과 아이엠투자증권의 통합 법인이 1일 공식 출범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아이엠투자증권과의 합병으로 자기자본 1조원대 대형 증권사로 변모했다”며 “이달에 합병 신주가 발행되면 시가총액 2조5천억원 수준으로 업계 5위권으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해 하반기 아이엠투자증권 인수 후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준비 작업을 해온 만큼 업계 최상위권 증권사로 올라서겠다”고 말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기업여신과 부동산금융, 부실채권(N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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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국회 상임위원장·국회의장단 등 고위직 국민청문회 거쳐야”

    김중겸 전 충남경찰청장?”국회 아닌?‘국민청문법정’서 맡아야” [아시아엔=편집국] 국회의장을 비롯해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및 특별위원장 등 국회고위직 보직에 대해 국민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이 청문회는 국회가 아닌 제3의 기관인 ‘국민청문법정’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아울러 제기됐다. 충남경찰청과 청와대 치안비서관, 인터폴 부총재, 경찰청 정보과장 등을 지낸 김중겸(69) 사단법인 ‘이론과 실무 학회'(이실학회) 창립회장은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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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차 팔이 소년서 총리 오른 인도 모디의 광폭행보를 주목하는 이유

    [아시아엔=편집국] 처자식도 없이 하루 3시간만 자며 국정에 몰두하는 사람. 총리 취임 1년간 19회에 걸쳐 18개국을 누비며 두달 이상 해외에 머물며 12억7천만 인도인의 오늘의 먹거리 찾기와 미래비전 설계에 온몸을 던지는 사람,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얘기다. <아시아엔>은 <이데일리> 김민구 논설위원의 ‘차(茶)팔이 소년과 한국몽(韓國夢)’ 칼럼을 동의를 받아 <아시아엔> 독자들께 소개한다-편집자 그는 기념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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