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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도요타자동차 2018년 1059만대 생산···전년대비 1.2%p 상향조정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도요타자동차그룹이 다이하쓰공업과 히노자동차를 포함해 2018년 생산계획을 전년 대비 1.2%포인트 증가한 1059만4000대로 상향 조정했다. 전년 대비 0.7%포인트 감소한 1039만7000대를 목표로 했던 종래의 계획을 중국 판매 호조에 따라 이렇게 수정한 것이다. 이로써 도요타그룹은 2년 연속으로 최고치를 갱신하게 됐다. 도요타그룹은 중국 현지생산을 늘리고, 일본 국내에서는 중국을 목표로 한 수출차량 생산을 늘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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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명성교회 세습 문제 원점으로”···김삼환 목사 “가만 있으면 안된다”
[아시아엔=편집국] 10일 이리신광교회에서 시작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장 림형석 목사) 총회가 13일 막을 내렸다. 총회에서 총회대의원(총대)들은 명성교회 세습과 관련해 13일 새롭게 구성된 15명의 재판국원들이 다시 다루도록 결정했다.? 총회는 이날 강흥구 목사(용인 샘물교회))를 재판국장으로 하는 15명의 재판국원을 새로 선임했다.?이로써 2015년 가을 이후 계속된 명성교회 세습문제는 원점으로 되돌려졌다.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세습을 인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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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가을’?정호승?”누구든 돌아보는 얼굴은 슬프다”
돌아보지 마라 누구든 돌아보는 얼굴은 슬프다 돌아보지 마라 지리산 능선들이 손수건을 꺼내 운다 인생의 거지들이 지리산에 기대앉아 잠시 가을이 되고 있을 뿐 돌아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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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구글 인기 검색어 TOP3로 보는 8월의 아시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지난 8월 아시아에선 어떤 일이 벌어졌나? 그리고 누가 관심을 끌었나? <아시아엔>은 구글 인기 검색어를 통해 아시아의 8월 한달을 추적해봤다.?본 기사는 구글 트렌드 툴을 통해 해당기간동안(2018.08.01-2018.08.12) 각 아시아 지역의 구글 일별 인기 급상승 검색어 결과를 참고해 작성했다. 한국 워마드 (사이트) 8월 9일 경찰이 워마드 운영자 A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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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세 멈춰···53.7%로 소폭 상승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5월 취임직후 서울 양천구 은정초등학교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북·북미정상회담 기대감 지난주 대비 0.2%p 상승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소폭 상승한 53.7%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tbs 의뢰로 10~12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2명을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9월 2주차 국정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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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세계한인언론인 국제심포지엄···’차세대 한글교육’ 주제 17~21일
[아시아엔=편집국] ‘2018, 제8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심포지엄’이 (사)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전용창·김소영) 주최로 17~21일 열린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리며 대구광역시와 국회 등에서 행사가 이어진다. 지난해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와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가 통합된 이후 세번째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차세대 한글 교육과 재외한인언론의 역할/ 재외한인 기자학교 개설’. 이번 대회에는 재외한인언론 발행인, 방송, 기자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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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항공·에어부산, 간사이공항 운항 14일 재개···타이항공 동남아노선도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일본어번역가] 이달초 태풍 제비가 몰고온 많은 비로 침수돼 기능이 정지되었던 간사이국제공항의 제1터미널 기능이 14일 재개된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은 14일부터 인천공항~간사이공항 등 하루 8편, 에어부산은 부산~간사이 등 2편을 운항예정이다.?또 타이항공은 동남아 노선을 14일부터 운항할 예정이다. 제1터미널은 피해가 비교적 적었던 남측을 사용하여, 국내·국제선이 모두 운항될 전망이다. 그러나 운항 편수는 종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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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명성교회 세습 ‘적법 판결’ 예장통합 재판국원 전원 교체
[아시아엔=편집국]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대들은 명성교회 세습적법 재판의 책임을 물어 총회 재판국원 전원을 교체하기로 12일 결의했다. 대다수 총대들은 거수로 교체를 찬성함으로써 총회 총대 대다수가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의사를 명확히 한 것이다. 총대들은 명성교회와 관계없는 이들로 국원을 구성하기를 공천위원회에 요구했다. 서울강남노회 임현철 장로는 “재판 결과에 대해 우리는 물론 사회에서도 불안해 한다”며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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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구월의 시’ 조병화 “기억을 주는 사람아”
인간은 누구나 스스로의 여름만큼 무거워지는 법이다. 스스로 지나온 그 여름만큼 그만큼 인간은 무거워지는 법이다. 또한 그만큼 가벼워지는 법이다. 그리하여 그 가벼움만큼? 가벼이 가볍게 가을로 떠나는 법이다. 기억을 주는 사람아 기억을 주는 사람아 여름으로 긴 생명을 이어주는 사람아 바람결처럼 물결처럼 여름을 감도는 사람아 세상사 떠나는 거 비이치 파라솔은 접히고 가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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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명성교회 세습 둘러싼 예장통합 ‘재판국’과 ‘총회’의 반전 드라마
[아시아엔=편집국] “8대7(2018.8.7) vs 511대 849(2018.9.11)” 지난 8월 7일 열린 예장통합총회 재판국에선 명성교회 세습과 관련해 8대7로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그러나 9월 11일 열린 예장통합 103회 총회는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임명한 명성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헌법 제28조 6항(일명 세습금지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앞서 35일 전에 예장통합 헌법위원회 재판국이 “명성교회의 목회 세습에 대해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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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소니, 흔들림 보정기능 갖춘 소방·경비·구급차용 웨어러블 카메라 출시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일본어번역가] 소니는 지난 8월 24일 업무용 웨어러블 카메라 ‘TECU-001’을 발매했다. 이 카메라는 1920×1080화소의 고해상도를 갖춰 경비와 구급·소방 등의 영역에서 장점을 발휘할 전망이다. 현장과 본부 간에 실시간 영상공유와 작업상황을 동영상으로 기록해 즉각 대응하는데 크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28만엔 전후(세금 별도). 강력한 흔들림 보정 기능을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도 뛰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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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경찰, 행안부 고양시청 ‘갑질감사’ 공무원 오늘 소환 조사
[아시아엔=편집국] 행정안전부 감사관실 직원의 고양시청 직원에 대한 갑질 조사와 관련해 고양시청 공무원노조(위원장 구석현)는 11일 고양경찰서에 행안부 김아무개 사무관 등 2명에 대해 형사고발했다. 구석현 위원장 등은 “행안부 감사관실 김아무개 사무관 등의 고양시청 홍아무개 주무관 등에 대한 감사방식 및 절차는 통상적이고 상식적인 범위를 일탈한 것으로 조사대상자들에 대해 심각한 인권침해를 범했다”며 “이들을 공갈·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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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부겸 장관 고양 갑질감사·재난안전연구원 금품수수 “강력 문책”
[아시아엔=편집국]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행안부 내부통신망에 “행안부 간부 및 직원의 공직 기강 확립을 엄중히 요청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도려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뿌리부터 뽑아내 발본색원하겠고 관련자는 강력한 문책으로 다시는 공직사회에 ‘갑질’과 부정부패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행안부 감사관 직원의 고양시청 직원들에 대한 갑질 조사와 관련해 산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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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어떤 선택?···예장총회 “명성교회 세습 정당화할 수 없다”
[아시아엔=편집국]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총회장 림형석) 103회기 헌법위원장 이현세 목사는 11일 “명성교회 세습은 정당화할 수 없다”고 말했다. 기독교 전문매체 ‘뉴스앤조이’ 등에 따르면 이날 저녁 헌법위원회 보고자로 나선 이현세 목사는 전 회기(102회기) 헌법위의 세습금지법 유권해석과 관련한 무기명 비밀투표 결과에 자신의 생각을 밝히면서 “총회가 헌법위 유권해석을 수용했다면 모르겠지만, 부결됐기 때문에 명성교회 세습은 정당화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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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장통합 총회, 명성교회 ‘높은 벽’ 과연 넘을 수 있을까?
[아시아엔=편집국] 11일 익산 이리신광교회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총회장 림형석) 총회에서 “명성교회 부자 세습을 인정한 재판국의 법 해석은 잘못된 것”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김삼환 목사가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담임목사직을 위임청빙한 명성교회 목회 세습에 제동이 걸리게 된 것이다. 예장통합 제103회 총회는 11일 총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성교회 세습 문제를 표결에 부쳐 총대위원 1369명 중 849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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