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HS효성첨단소재,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3년 연속 편입

S&P 지속가능성 연감도 2년 연속 등재
글로벌 상위 15% ESG 성과로 경쟁력 확인
HS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지표인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J BIC Korea)’에 3년 연속 편입됐다.
DJ BIC는 S&P Global이 발표하는 지속가능경영 평가 지표로, 국내 시가총액 상위 기업 가운데 산업별 ESG 성과 상위 30% 이내 기업만 포함된다.
HS효성첨단소재는 이와 함께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2026’에도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해당 연감은 전 세계 9,0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해 산업별 상위 15% 기업만을 선정한다.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변화와 실천이 반영된 결과”라며 “기후변화 대응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Zero Fatality’, ‘Zero Emission’, ‘Zero Waste’, ‘Zero Impact’를 핵심 축으로 ESG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사 차원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