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동아제약 ‘판피린타임’ AI 광고, 웹툰 콘셉트로 2030 공략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차처럼 마시는 감기약 복용 방식 강조
동아제약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광고로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
동아제약은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AI 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됐으며, 웹툰 소재를 활용해 제품의 효능과 특징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광고는 2030세대의 관심사를 반영해 웹툰 특유의 작화와 판타지 설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감기 증상을 겪는 인물에게 캐릭터가 등장해 제품을 건네는 서사를 통해 몰입도를 높였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는 형태의 감기약으로, 여러 성분을 기반으로 콧물, 기침, 발열, 근육통 등 다양한 감기 증상 완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향후 관련 제품 광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제품의 복용 방식과 특징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AI 기반 콘텐츠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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