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맞닿은 바이칼 호수 얼굴 하나야손가락 둘로푹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호수만 하니눈 감을 수 밖에
문화 [오늘의 시] ‘호수’ 정지용 편집국September 8, 2025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하늘과 맞닿은 바이칼 호수 얼굴 하나야손가락 둘로푹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호수만 하니눈 감을 수 밖에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September 8, 2025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