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성구의 그림이야기] 예술가와 의사

예술과 치유의 만남… ‘라파엘나눔 그림이야기’ 28일 저녁 7시

[서울=아시아엔] 재단법인 라파엘나눔은 오는 8월 28일(목) 오후 7시, 서울 창경궁로 43길 7 라파엘센터 5층에서 <예술가와 의사>를 주제로 올 들어 세 번째 ‘그림이야기’ 강연을 연다.

강의는 종전처럼 서울대 의대 한성구 교수가 진행한다. 포스터의 그림은 오거스트 나터러(August Natterer)의 작품 ‘Wonderful Shepherd'(1919년 작)로, 정신의학적 관점과 예술적 해석이 교차하는 이미지를 담고 있다.

‘그림이야기’ 시리즈는 예술과 의료, 인간 내면을 주제로 한성구 교수가 맡아 예술의 치유적 가능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나누는 라파엘나눔의 대표적 문화행사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신청은 전화(02-744-7595) 또는 이메일(raphaelnanum@naver.com)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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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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