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조코비치 사인만 받는다면···”

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2012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대회 남자 단식 8강전을 마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관중석의 한 여성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황태자’ 조코비치는 플로리안 마이어(독일)를 세트스코어 3-0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라 ‘황제’ 로저 페더러와 결승행을 다툰다. <신화사/Yin Gang>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