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도 북동부 홍수, 최소 10명 숨져


인도 북동부 아삼 주에 내린 폭우로 지역 내 대부분의 강둑이 붕괴되고 많은 지역이 침수하며 최소 10명이 숨진 가운데 26일(현지시각) 가우하티 주민들이 바나나 나무로 만든 뗏목으로 가스통을 옮기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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