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플랭 4만명 분, 기네스 도전하는 터키 요리사들


4일(현지시각) 터키 부르사에서 요리사들이 길이 2023m, 밀가루 650kg, 달걀 1000개, 소금 45kg, 치즈 등 기타 재료 900kg을 이용해 기네스북 기록용 ‘플랭’을 만들고 있다. 이들은 4만명 분의 플랭을 만들었는데 기네스북 기록 달성 여부는 보도되지 않았다. 플랭은 달걀, 치즈 등을 얹어 만든 파이의 일종이다. <사진=지한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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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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