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구조대 출동시킨 ‘자살 동상’

11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 한 건물 위에 영국 작가 ‘앤터니 곰리(Antony Gormely)’의 조각 작품이 설치돼 있다. 브라질 언론은 이 작품을 ‘자살 동상’이라 부르고 있으며 이 작품을 실제 사람이 자살하는 것으로 오인한 시민들이 소방대에 신고해 구조대가 출동하는 등 소동을 빚기도 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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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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