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갑룡 경찰청장, 재난극복범국민 ‘희망의얼굴상’

주관측은 “코로나19와 각종 사건·사고 속에서 민갑룡 청장을 필두로 한 대한민국 경찰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발빠른 대처로 모범을 보여 희망의얼굴상을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최금숙 재난극복범국민협의회장은 “민갑룡 청장은 12만 경찰의 리더로서 겸손한 자세로 솔선수범하며 경찰 본연의 임무와 함께 경찰조직 개혁, 경찰역사 정립 등에도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고 말했다.
민 전 청장은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며 경찰과 시민은 하나이고, 국민의 희망 또한 경찰의 희망”이라며, “경찰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의 사명을 굳건히 완수할 뿐”이라고 했다.
한편 시상식은 코로나19로 공개적인 다중 행사 대신 이달 중순 민갑룡 청장 퇴임 전 경찰청장실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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