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낚싯대에 걸린 ‘슈퍼문’


5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발 하버 인근에서 낚시하고 있는 한 남성의 낚싯대 끝에 ‘슈퍼문’이 걸려있다.

지구로부터 3십5만 7000km까지 근접하는 이른바 ‘슈퍼문(Super Moon)’은 평균보다 약 2만4600km 정도 지구에 더 가까이 접근해 14% 더 크고 30%가량 더 밝게 보인다. <AP/>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