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프랑스 대선, ‘최종 결전’ 벌이는 두 후보
오는 6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대선 2차 투표를 앞두고 2일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 후보와 현 대통령인 대중운동연합의?니콜라 사르코지가 TF1 TV에서 토론을 벌이는 모습이 스크린을 통해 중계되고 있다. 현지 신문들은 투표를 앞둔 두 사람의 토론을 ‘마지막 결전’, ‘최종 대결’ 등으로 표현하며 1면을 장식하고 있다. <AP/>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 후보가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TV 토론을 하고 있다. <신화사>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수아 올란드 후보와 TV토론을 하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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