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17호 태풍 ‘타파’ 오키나와 인근서 북진···주말 큰 비

기상청은 19일 “지난 18일 발생한 제35호 열대저압부(TD)가 19일 오후 3시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17m를 넘어가면서 태풍으로 발달했다”고 밝혔다. 제17호 태풍 ‘타파’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70㎞ 부근 해상에서 서북진 중이다.
기상청은 “이번 태풍은 22일 오후 제주도 동쪽 해상을 통과해 22일 밤 경 부산을 거쳐 23일 새벽이면 동해상으로 이동하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 상륙 시점의 강도는 중심기압 975~980hPa, 최대풍속은 초속 32m로 중형 태풍이 되겠다.
기상청은 “산간지역의 지형효과로 인해 제주도는 500㎜, 남해·동해안을 중심으로 300㎜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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