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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 여왕’ 계은숙과 ‘팝피아니스트’ 임학성의 하모니

임학성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환상적인 즉흥연주의 팝피아니스트 임학성씨가 21일 오후 2시30분 서울 서초구 서초4동 1687-2 예수사랑교회(담임목사 김서권) ‘빛과소리아트홀’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노래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콘서트에는 가수 주혜란, 바이올린 최희원, 바리톤 박태종씨와 에반젤합창단(지휘 임창배)이 함께 한다.

이번 ‘인생·문화·종교개혁을 위한 문화예술인의 한마당’에는 가수 계은숙씨가 특별출연한다.

‘엔카의 여왕’ ‘한류의 원조’, ‘레전드’ 계은숙씨가 팝피아니스트 임학성씨와 나란히 무대에 서는 까닭은 무엇일까?

해답은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담임목사에게 있다. 이들이 힘들 때나 기쁠 때 예수 그리스도와 친구되길 간절히 바래왔기 때문이라고 한다.

알파고 시나씨

아시아엔 편집장, '누구를 기억할 것인가'의 저자, twitter.com/alpagosin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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