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현대홈쇼핑, 27일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론칭 방송

업계 최초 창문형 에어컨 론칭
실외기가 없어 혼자서 설치, 원하는 공간에 이동 설치도 가능
이번에 선보이는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은 실외기와 에어컨을 하나로 합친 아이디어 제품으로, 벽 타공·배관 등 별도의 설치 과정이 없이 간편하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정 내 창문 틀에 설치하는 제품(가로 330㎝, 세로 830㎝, 깊이 300㎝)으로, 에어컨이 없는 놀이방·서재 등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응축수의 자가증발 방식으로 습도의 80%까지 스스로 물을 증발시켜 별도의 배수가 필요 없는 것도 장점이다. 24시간 예약 타이머와 LED절전 모드 기능도 밤에도 불빛에 방해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현대홈쇼핑은 업계 최초 론칭 방송을 기념해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일시불 할인(2만원), ARS 할인(1만원) 혜택을 적용한다. 할인 혜택을 적용한 판매 가격은 56만9,000원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은 타사 이동형 에어컨 대비 소비전력도 약 40%가량 낮은 것이 특징”이라며 “올해도 무더위 예상보다 빨리 시작된 만큼, 다양한 냉방 가전 상품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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