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브이티 코스메틱 ‘BT21ㅣVT 2ND 가로수길 팝-아지트’ 주말 이틀간 방문객 3천명 돌파

브이티 코스메틱의 체험형 뷰티 팝업스토어 ‘BT21ㅣVT 2ND 가로수길 팝-아지트’ 입장을 위해 방문객들이 줄을 지어 서 있다. <사진=브이티 코스메틱>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코스닥 상장사 지엠피(GMP)의 자회사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이 BT21ㅣVT 2ND EDITION ‘VT ART IN’ 정식 런칭을 기념, 신제품 선출시와 함께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해볼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뷰티 팝업스토어 ‘BT21ㅣVT 2ND 가로수길 팝-아지트’가 주말 새 문전성시를 이뤘다.

브이티 코스메틱은 “지난 16일과 17일 주말 이틀 동안 ‘BT21ㅣVT 2ND 가로수길 팝-아지트’의 방문객이 3천여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브이티코스메틱 측은 “지난 15일의 경우 사전 오픈일임에도 불구,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과 요청으로 오후 4시 반경 일반 방문객들의 입장을 허용했으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방문객들의 입장이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BT21ㅣVT 2ND 가로수길 팝-아지트’ <사진=브이티 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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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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