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예루살렘서 첫 ‘얼음축제’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6일(이하 현지시각)부터 제1회 얼음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5일 결혼을 앞둔 한 신랑신부가 결혼사진을 찍고 있다.
4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를 위해 벨기에로부터 1500㎡에 이르는 원형무대를 가져왔고 중국 얼음조각가들을 초청해 그들의 작품을 공개한다. <사진=신화사//Yin Dongxun>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