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딸기가 좋아”


18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7회 국제 딸기 심포지엄(VII ISS)이 열려 행사의 일환으로 딸기 비닐하우스가? 조성돼?한 관광객이 딸기 사진을 찍고 있다.

이 심포지엄은 딸기 생산지로 유명한 베이징의 창핑 구(區)에서 녹색, 청정, 건강, 개발 등의 주제로 5일간 열리며 학계와 농업기술인 등이 참석해 딸기 재배와 경작에 관해 집중적으로 강연, 전시회, 컨퍼런스 등의 행사를 연다. <사진=신화사/Zheng Huansong>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한 개의 의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