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비스산업진흥원 ‘웨딩명소 100곳’ 찾아나선다

k웨딩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사장 김영배)과 k-웨딩 관광조직위원회(위원장 임만혁)는 오는 20일까지 국내 사진 작가와 함께 ‘아름다운 대한민국 웨딩 명소 100곳’을 발굴한다고 14일 밝혔다.

김영배 이사장은 “중국은 매년 1000만쌍이 넘는 결혼인구와 한화 10조원 넘는 세계최대의 웨딩 시장”이라며 “이 가운데 예비 신혼부부 1만쌍이 웨딩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빅테이터 기법을 활용해 웨딩 명소를 개발하고 경쟁력있는 신한류 관광상품을 개발해 포토, 드레스, 뷰티 등 웨딩산업 발전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관광문화분야에 테마별 콘텐츠를 개발, 지속발전 가능한 관광상품을 시장에 공급해 국내 서비스 기술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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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경

기자, hoo9513@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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