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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학, 취업도 잘 되고 연봉도 높은 전공은?

    한국 유학생이 미국 대학에서 어떤 전공해야 취업도 되고 높은 연봉을 받나? 해마다 많은 학생들이 한강의 잉어가 아닌 태평양 고래가 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그들 대부분은 미국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그곳에서 취업을 해 안정적 삶을 누리고 싶어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대학 선택과 전공 선택이다. 더불어 고민을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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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수 감독이 ‘두 자녀 캠페인’에 동행하는 까닭

    대한민국은 초저출산으로 현재도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만, 다가올 미래, 특히 다음세대가 살아갈 미래는 참으로 많은 난제가 기다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을 비롯한 우리 국민들은 그런 어려움을 크게 실감하지 못 하고 있다. ‘두 자녀 캠페인’은 그러한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막아보기 위해 시작되었다. ‘대한민국! 둘이라야 이어진다!’라는 캠페인 슬로건은 글자 그대로 둘이 아니면 국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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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노예제도에서 주인을 먼저 해방시키다

    https://youtu.be/A314aJldIJg?si=VoeelOAL4e0P6LJN 빌레몬서 1장 “그대의 승낙이 없이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대가 선한 일을 마지못해서 하지 않고, 자진해서 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빌레몬서 1:14, 새번역) ‘십일조 안내면 암 걸린다’고 겁을 주며 강압적으로 자기 말을 듣게 하는 강도같은 사람이 있고, ‘십일조 하면 100배의 축복을 돌려받는다’며 기복적 보상을 얘기하고 공수표 발행으로 자기 말을 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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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평창영화제] ‘여긴 아무것도 볼 게 없어요’

    여긴 아무것도 볼 게 없어요 Nothing to See Here Portugal, Belgium, Hungary | 2022 | 16min | Documentary | color | ? | Asian Premiere <여긴 아무것도 볼 게 없어요>는 제목의 의미와는 반대로 볼 게 무척 많은 영화이다. 리스본 외곽, 순환도로와 공항 사이에 끼어있는 베드타운인 루미아르는 코비드 상황이 맞물려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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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근 칼럼] 성탄절과 선지자 이사야의 외침

    선지자 이사야는 구약성서에서 이미 신약의 그리스도론을 펼치고 있다. 신약성서는 100개 이상의 구절들을 이사야서에서 인용한다. 사도요한은 증언한다. “이사야가 일렀으되, 그들의 눈을 멀게 하고 그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깨닫고 돌이켜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요한복음 12:40, 41). 여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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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권 칼럼] 한국인 IQ가 높은 이유

    세계 최고의 아이큐는 한국이 1위라고 한다. 스위스 취리히대학이 세계 각국 국민들의 아이큐(IQ)조사를 보고서로 발표한 적이 있다. ‘국민소득과 성장에 대한 민족 IQ의 연관 관계’를 조사한 리포트다. 그 결과 한국에 이어 일본 2위, 대만 3위, 싱가포르 4위, 독일 5위, 네덜란드 6위, 오스트리아 7위, 이태리 8위 등으로 발표되었다. 1960년대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두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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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일동의 시선] ‘세한송’歲寒松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야(歲寒然後 知松柏之後彫也) “?날씨가 추워진 다음에야 비로소 소나무와 잣나무가 시들지 않는 것을 알게 된다.”<논어> 자한편에 나오는 말이다. 주말 눈이 내리더니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바위 위에 갸날픈 채로 결코 꺾이지 않는 저 아기 소나무가 너무 멋지다. 세모로 달려가는 우리 모두, 소나무처럼 억세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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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준 칼럼] 챗GPT가 쏘아올린 AI 기술전쟁, 대의명분을 찾아라

      전쟁은 국가 중대사이다. 승리를 위해선 대의명분이 필요하다. 대의명분을 세우기 위해서는 도·천·지·장·법(道ㆍ天ㆍ地ㆍ將ㆍ法)을 두루 살펴야 한다. 투기 디데스(Thucy Dides)는 필로폰네소스 전쟁을 바라보면서 “전쟁은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했다. 탐욕이 전쟁을 일으키면, 내부 단결을 끌어내기 어렵고, 외부 지원과 협조를 기대하기도 쉽지 않다. 따라서 전쟁에 임함에 있어 개인이나 특정 집단의 욕심은 감추고, 도·천·지·장·법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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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혀가 뼈를 꺾습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자가 되게 하소서 -말씀 따라 순종하며 걷는 길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병상에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치유하심을 경험하게 하소서 -다른 어떤 일보다 가정을 돌보며 하나되는 것이 가장 위대한 일임을 깨닫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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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유종필 전 관악구청장 ‘팝콘은 가볍고 영화는 무겁다’

    국회도서관장을 역임한 유종필 전 관악구청장은 세계 도서관 탐험가이자 작가다. 유종필씨가 영화와 넷플릭스 시리즈물에 대해 인문학적 관점에서 소개하고 평론한 에세이 모음을 냈다. 제목은 <팝콘은 가볍고 영화는 무겁다>. 그동안 인기를 끌던 ‘유종필의 쫄깃한 영화 이야기’ 블로그 연재물 중 엄선한 작품을 △사랑과 이별 △가족애와 우정 △예술 △정치 △사회 △미스터리 △인생의 아름다움 등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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