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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UAE, 제5회 낙타 축제 열려···’최고 낙타’ 선발
1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레이트 자이드 시 인근에서 제5회 알 다프라 낙타 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목부들이 낙타 젖을 짜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UAE, 사우디 등 아랍권 국가에서 2만여 마리의 낙타가 전통 ‘아름다운 낙타’ 경연대회에 출전해 미를 겨룬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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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팔레스타인,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거행
살람 파야드 팔레스타인 총리(가운데)가 17일(이하 현지시각) 베들레헴 인근서 열린 크리스마트 트리 점등식에 참석하고 있다. 지난 10월 말 유네스코 정회원국으로 가입한 팔레스타인은 13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국기 게양식을 가진 바 있으며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은 게양식 후 ‘팔레스타인이 처음으로 인정받은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사진=신화사, Luay Sababa>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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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정몽준 “일본은 어리석은 짓 저지르고 있는 것”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는 14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참석해 “일본은 어리석은 짓을 저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일본은 역사를 지우고 역사를 말살하려는 어리석은 짓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라며 “헌법재판소에서?정말 좋은 판결을 내렸는데 저희 동료의원들도 커다란 책임을 느낀다. 시민들과 함께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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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당동떡볶이의 추억’ 마복림 할머니 별세
60년 떡볶이 한길···이웃 영업 위해 문 일찍 닫아 ?‘신당동떡볶이집’ 마복림 할머니가 지난 13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 고인은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나 6ㆍ25 직후인 1953년 신당동 골목에서 떡볶이장사를 시작했다. 고인이 만든 떡볶이는 고추장에 춘장을 섞은 양념으로 맛을 내고 오뎅, 쫄면, 라면, 만두 등이 적당히 어우려져 남녀노소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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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계속되는 유혈 사태··· 5000명 사망
시리아에서 정부군과 반정부군 사이에 유혈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12일 지방 선거가 치러졌다. 시리아 정부 당국은 과거보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치러졌다고 발표했지만 투표율은 밝혀지지 않았다. 야당이 선거 보이콧을 선언하고 총파업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실제 투표할 사람이 많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시리아는 정치적 혼란을 겪기 전 평상시에도 투표율이 10%가 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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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암만 거리 메운 요르단 국기
16일(현지시각) 요르단 수도 암만 시내에서?시위대가 초대형 요르단 국기를 들고 정부의 조속한 부패 척결과 개혁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있다. 이날 시위에는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사진=신화사, Mohammad Abu Ghosh>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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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국기자 55% 페이스북 사용···트위터>블로그 순
?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게 됐습니다만 제휴 이전 기사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검색제휴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국기자 100명 이메일 설문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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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휴대폰으로 담는 이집트 시위 현장
16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한 가운데 한 남성이 자신의 휴대폰으로 현장을 찍고 있다.?이 충돌은 한 시위대가 경찰에 연행돼 폭행당했다는 소문이 퍼지며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으며?최소 2명이 숨지고 222명이 부상했다고 이집트 보건 당국이 밝혔다. 한편, 지난 11월 28~29일, 30년 만에 자유총선으로 치러진 의회 선거를 앞두고 군부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대와 경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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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집트 시위대, 경찰과 충돌···2명 사망
16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의회 주변에서 경찰과 충돌한 시위대가 돌을 던지고 있다. 이 충돌은 한 시위대가 경찰에 연행돼 폭행당했다는 소문이 퍼지며 시작됐다. 이 충돌로 최소 2명이 숨지고 222명이 부상했다고 이집트 보건 당국이 밝혔다. 한편, 지난 11월 28~29일, 30년 만에 자유총선으로 치러진 의회 선거를 앞두고 군부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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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왠지 입에 넣고 싶네···”
16일(현지시각) 대만 수도 타이베이 거리에 중고 숟가락, 가방, 신발, 인형 등과 재활용품으로 만든 총 25개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된 가운데 한 어린이가 숟가락 트리를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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