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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대통령 취임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신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각) 수도 소피아의 무명용사비 앞에서 치러진 취임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치러진 선거에서 대통령에 선출된 바 있다. 불가리아는 의원내각제로 대통령은 법률 거부와 공포권, 군 통수권 등을 갖지만 실질적 권한은 없으며 내각 수반인 총리가 실권을 행사한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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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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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파키스탄에 식품공급사슬 엮었다”
[인터뷰] 신드주 투자이사회(SBI) 주바이르 모티왈라 회장 한국기업 8년간 파키스탄 투자 10조원 육박 파키스탄 남부 지역인 신드주(州)에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를 전망이다. 이 기업들은 에너지, 관광,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20년까지 미화 70억~80억 달러 규모를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신드주 투자이사회(SBI) 주바이르 모티왈라(Zubair Motiwala) 회장은 최근 항구도시 카라치에 있는 자신의 집무실에서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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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힘은 들어도···어머니가 기다리신다”
21일(현지시각) 중국 후베이성 샹양 시 샹양역에서 고향을 찾은 한 남성이 짐을 잔뜩 들고 눈을 맞으며 출구를 나서고 있다.중국 후베이성과 장쑤성 등지에 폭설을 동반한 강추위가 엄습해 춘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많은 귀성객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진=신화사/Wang Hu>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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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란 첫눈, 추억 만드는 연인
21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에 올해 첫눈이 내려 공원을 찾은 한 연인이 눈 장난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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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집트 다합 여성들의 일상
21일(현지시각) 이집트 기자 주 다합(Dahab) 거리에서 여성들이 가재도구를?머리에 이고 집으로 향하고 있다. 다합은 이집트 시나이반도 남부 관광도시로 다이빙이나 윈드 서핑 등의 수중 스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해 세계적인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신화사/Ahmad Rad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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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리비아-이탈리아, 관계 회복 ‘청신호’
리비아 내전 및 카다피 사망 등으로 중단됐던 양국 관계 회복을 위해 리비아를 방문한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왼쪽)가 21일(현지시각) 수도 트리폴리에서 압둘 라힘 알-키브 리비아 과도정부 총리와 양해각서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신화사/Hamza Turkia>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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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도서 지뢰 폭발, 경찰 13명 사망
21일(현지시각) 인도 자르칸드 주 가르와 지방에서 인도 공산당 ‘낙살(Naxal)’이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 지뢰가 폭발해 경찰 13명이 숨졌다고 경찰 관계자가 밝혔다. 현장에 지뢰 폭발로?차량 한 대가 파손돼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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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나누고, 함께 하는’ 아시아의 새해 첫날
? 새해 새 아침, 가족들이 모여 음식을 차려 놓고 조상에게 두 번 절을 올린다.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의미로 떡국을 끓여 먹고 웃어른께 세배를 한다. 어린이들에게 이날은 ‘세뱃돈’을 받는 행복한 날이기도 하다. 이는 대한민국 한 가정의 설날 풍경이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들은 어떨까, 태국이나 몽골에서도 음력설을 쇨까, 어느 나라에서 양력설을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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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속물’ 제갈량의 아내는 추녀(醜女)
제갈량(諸葛亮, 181~234년) 이라는 인물은 나관중의 입담이 더해져 우리에게 매우 신묘막측한 인물로 다가온다. 또한, ‘촉상(蜀相)’이라는 시를 남긴 두보 등을 비롯한 소인묵객(騷人墨客) 들에 의해 사심(私心) 없는 인물, 군주를 받드는 충직한 인물로 그려져 있다. 이러한 영향 탓인지 중국사람 못지않게 우리나라 사람들도 제갈량에 꽤 매료(魅了)돼 있다. 비디오로 제작된 대하 드라마 <삼국지>를 보면 ‘왕의 남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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