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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복대학교 2024년 시무식 개최, 대학 발전방향 제시
경복대는 3일 남양주캠퍼스 우당아트홀에서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국민의례, 교직원 신년인사, 전지용 총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전지용 총장은 신년사에서 대학 구성원들에게 대학의 발전방향으로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첫째는 ‘HYBRID 캠퍼스의 완성’이다. 현재 운영 중인 학생선택형 통합교육과정과 시스템 완성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권과 자율권을 보장함으로써 교육 소비자의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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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5] 이슬람국가 ‘IS’, 이란 추모식 테러 배후 자처
1. “중국 학령인구 감소, 2035년 초·중교사 187만명 공급 과잉” – 신생아가 급속히 줄고 있는 중국에서 학생 감소로 2035년 초·중학교 교사 187만 명이 수요에 비해 과잉 공급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홍성신문 등 현지 매체가 5일 보도. 베이징 사범대 고등교육연구원 차오진중 부교수 연구팀이 중국의 학령 인구 감소 추세를 시뮬레이션한 결과에 따르면 20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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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기도 외에는 길이 없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기도의 중심을 들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믿음으로 간구하게 하소서 – 능치 못함 없는 예수님으로부터 출발하는 바른 믿음으로 인해 기도가 시작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가정) – 가정 폭력, 이혼으로 상처받고 무너진 가정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가정에서 상처 받은 다음 세대들이 복음을 통해 회복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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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소돔과 고모라’…독이 복으로 보이는 착시현상
창세기 13장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창 13:6-7) 아브라함도 롯도 재산이 많았습니다. 아브라함의 경우에 한 국가와 맘먹을 정도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갖춘 엄청난 대부호였습니다. 집안에 전투가 가능한 군인 숫자만 300명이었습니다. 아브라함과 롯에 속한 사람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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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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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함영준 칼럼] 이선균과 엠마 왓슨, 인생의 정상에 선 그들의 선택
# 10세때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엠마 왓슨(33)은 지금 영화계를 떠나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글쓰기와 희곡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그녀는 최근 인터뷰에서 “성공하면 행복해질 줄 알았으나, 막상 세계에서 가장 성공하고, 아름답고, 엄청난 사람들과 함께 맨 앞자리에 앉는 영광을 얻었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고 했다. 많은 유명인사(celebrity)들이 성공의 꼭대기까지 올랐다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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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유종필의 시선] 희망은 무지개…언젠간 내 앞에 나타날 터
떨어지는 해 아쉬워하기보다 떠오르는 해에 희망을 걸고 살아가는 게 지혜로운 삶의 자세가 아닐까. 희망은 무지개와 같은 것. 늘 보이지는 않지만 어딘가에 있고, 언젠가 내 앞에 나타날 것이기에. 몇 해 전 나홀로 캠핑을 하며 충남 보령시 독산해변 일몰 풍경을 찍었다. 지는 해의 붉은빛이 개펄까지 물들인 장엄한 풍경이 지금도 삼삼하게 떠오른다. 갈매기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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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록으로 만나는 ‘한국 현대경제사’…美원조 기록물 해제집 발간
국립중앙도서관 한미동맹 70년, 경제협력관계 기록물 선별 해제 국립중앙도서관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의 경제 협력관계 기록물을 해제한 <국립중앙도서관 수집 미국의 대한 원조 관련 NARA 문서 해제: RG 286과 RG 469>(이하 해제집)를 12월 29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에서 수집한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NARA, 이하 NARA) 기록물 중 국제개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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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전시] 홍준표 화가 ‘웃는 예수 초대전’ 갤러리미셸
홍준표 작가는 1월 8~26일 갤러리미셸(서울 강남구 선릉 533, 선릉역 7번출구 직진 동물병원 빌딩)에서 ‘갑진년 새해맞이 웃는 예수 초대전’을 연다. 전시는 오전 11시~오후 6시 진행된다. 홍준표 작가는 ” 7회째인 이번 전시회 작품을 감상하며 알찬 축복과 힐링을 느껴보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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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여류:시가 있는 풍경] ‘비(悲), 함께 아픔을’
꽃이 아름다운 것은 피면서 지기 때문이다 살아있다는 것은 살아남았다는 것 삶의 매 순간이 절실하고 아릿한 것은 살아가는 것과 죽어가는 것이 함께하는 까닭이다 그러므로 모든 목숨붙이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살고자, 살아남고자 하느니 불타고 무너지는 세상 죽임당하는 뭇 생명의 애절한 눈빛 앞에서 지금은 우리 저마다의 아픔으로 서로를 품어 안아야 할 때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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