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소풍나와 공놀이하는 이란 여성들

    이란의 새해 ‘노루즈(Nowruz)’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1일(현지시각) 연휴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전통 ‘소풍의 날 축제(Sizdeh Bedar)’가 열려 에스파라옌(Esfarayen) 마을의 공원에?소풍 나온 이란 여성들이 공놀이를 즐기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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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웅산 수치 당선 발표에 환호하는 지지자들

    아웅산 수치가 이끄는 민족민주동맹(NLD)이 1일(현지시각) 아웅산 수치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발표함에 따라 양곤의 당사 앞에 모인 그의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 1988년 민주화 운동 이후 재야에서만 활동, 제도권 정치에 진입하지 못했던 수치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버마 민주화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가 넘쳐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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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QR코드 같은 크롭 서클

    1일(현지시각) 미 캔자스주 맨해튼의 한 농지에 만들어진 크롭 서클이 QR 코드와 같은 모습을 해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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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인도 국방전시회에 나온 ‘로봇 뱀’

    1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제7회 육·해상 방위시스템 전시회가 열려 관람객들이 인도 국방연구개발기구(DRDO)가 개발한 로봇 뱀을 구경하고 있다. 국방 관련 전시회로써는 아시아 최대 규모인 이 행사에는 세계 90여 개국에서?참가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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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속으로] 내 꿈은 지금 펼쳐진다

    토론하며 소통하는 유럽인의 ‘살롱 문화’ 50세 전후 여성을 ‘나이 지긋한 여인’이라고 한다. 굳이 말하자면 ‘아주머니’, ‘부인’, ‘주부’라고도 부른다.?여기서는?‘레이디(Lady)’라는 단어를?사용하려고 한다. 그 레이디를 ‘샤빼롱(chaperon)’이라 여기고, 크리스털글라스의 신비스러운 광채가 어린 와인의 향기를 상상하자. 샤빼롱이란?우아하고 세련된 성장을 갖춰 입고 젊은 숙녀를 대동하여 사교모임에 참석하는 교양 있고 예의 바른 나이 지긋한 ‘레이디’를 이른다. 5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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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웅산 수치를 기다리며

    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31일(현지시각) 버마 와팅카(Wah Thin Kha) 마을 주민이 이곳을 방문하는 아웅산 수치를 기다리며 환영 준비를 하고 있다. 버마 민간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 아웅산 수치가 이끄는 민족민주동맹(NLD)은 44곳에서 후보자를 냈으며 수치도 양곤의 빈곤 지역인 카우무에서 출마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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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5천개 촛불로 밝힌 지구촌 불끄기 행사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게이트 앞에서 ‘지구촌 불끄기 행사(Earth Hour)’를 앞두고 세계자연보호기금(WWF) 자원봉사자들이 5000여 개의 촛불을 켜고 있다. ‘지구촌 불끄기’는 지구의 날을 맞아 각국에서 현지시각 오후 8시 30분에 한 시간 동안 일제히 전기를 소등해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하는 행사이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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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지구의날’ 화려한 불놀이

    31일(현지시각)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부카레스트)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촌 불 끄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행사 참가자들이 불을 이용해 스턴트 쇼를 펼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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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경찰과 대치한 바레인 반정부 시위대

    31일(현지시각) 바레인 수도 마나마 외곽 살마바드에서 반정부시위대가 최루탄 가스를 약화시키기 위해 불을 피워놓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시위대는 정부가 경찰의 발포로 한 시위대 청년이 사망했음을 인정한 후 모여 시위를 벌였으며 경찰은 이들을 향해 최루가스를 발포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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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중국, 세계 ‘최장·최고’ 현수교 개통

    31일(현지시각) 중국 후난성 장시투자족 먀오족 자치구에서 사진가들이 더항 협곡을 가로지르는 현수교를 촬영하고 있다. 총칭 자치구와 창사 시를 잇는 총 길이 1.176m에 최고 높이 330m에 이르는 ‘아이자이(Aizhai) 현수교의 개통으로 지역 간 교통 소통에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라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신화사/Zhao Zhongzh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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