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중국, 세계 ‘최장·최고’ 현수교 개통

31일(현지시각) 중국 후난성 장시투자족 먀오족 자치구에서 사진가들이 더항 협곡을 가로지르는 현수교를 촬영하고 있다.
총칭 자치구와 창사 시를 잇는 총 길이 1.176m에 최고 높이 330m에 이르는 ‘아이자이(Aizhai) 현수교의 개통으로 지역 간 교통 소통에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라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신화사/Zhao Zhongzhi>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