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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브라질 홍수, 피해 늘어나
브라질 남동부에 작년 말부터 내린 폭우로 댐이 무너져 리우데자네이루주에 홍수가 발생해 주 당국이 주민 2만여 명을 대피시키는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있다. 리우데자네이루주는 이번 폭우로 가옥이 묻히거나 도로가 유실됐으며 20개 도시가 침수 피해를 보았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6일(현지시각) 리우데자네이루주 캄푸의 거리에서 한 남성이 폭우로 가슴까지 불어난 물을 헤쳐나가고 있다. <사진=신화사/Agencia Estado>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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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서 또 자살폭탄, 최소 25명 사망
6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중심가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 25명이 숨지고 45여 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관영통신 사나(SANA)가 보도했다. 이번 테러는 아랍연맹(AL)의 추가 감시단이 시위대 진압 상황 파악을 위해 다마스쿠스에 도착하기 하루 전 발생했으며 시리아 야권 측은 반정부 시위대의 집결을 막기 위한 정부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마스쿠스에서는 지난달 23일에도 정부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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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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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네팔이 ‘룸비니 국적찾기’ 나선 까닭은?
2012년은 룸비니 방문의 해 최근 네팔에선 부처님 나신 곳이 인도가 아니라는 캠페인과 대외 홍보전이 한창이다. 주한네팔대사 카말 프라사드 코이랄라(Kamal Prasad Koirala)는 지난달 19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석가모니 부처는 네팔에 위치한 룸비니에서 태어났다”며 “한국 학교의 교과서에는 부처의 탄생지에 대한 사실에 오해가 많으니 이를 바로잡아 달라”고 당부했다. 상당수 외국인들은 부처 출생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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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英만화가, 로날드 설리 잠들다
영국의 유명 만화가 로날드 설리(Ronarld Searle)가 지난 달 30일 프랑스 남부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91. 로날드의 딸 케이트 썰은 “자식들과 손자들 곁에서 (아버지는) 주무시다가 조용히 돌아가셨다”고?성명서를 통해?그의 죽음을 발표했다. 로날드는 그만의 독특한 선(線)과 만화 캐릭터로 유명하다. 1941년, 그는 호리호리하고 가냘픈 ‘성(聖) 트리니안 학교’라는 허구의 여학교와 학생을 창조해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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