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밴쿠버 용선 축제, 다문화 축제로 자리매김

    17일(현지시각) 캐나다 밴쿠버 폴스크리크에서 ‘제24회 드래곤보트 축제 및 경주(Rio Tinto Alcan Dragon Boat Festival and Race)’가 열려 참가자들이 노를 젓고 있다. <신화사/Sergei Bachlakov>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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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매킨리 등정 日 등반대, 눈사태로 4명 실종

    북미 최고봉인 미 알래스카 주 매킨리 봉(6194m) 등정에 나섰던 일본 등반대원 5명이 하산 중 눈사태를 만나 4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각) 밝혔다. 대변인은 이들이 눈사태에 휩쓸려 18m를 추락, 크레바스 속으로 떨어졌으며 살아남은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을 수색하던 산악구조대가 크레바스 바닥 부분에서 등반용 밧줄 조각을 발견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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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주외국인, 불법 송금 조심하세요”

    #사례1 얼마 전 다니던 공장을 그만두고 생활비에 쪼들리던 중국인 동포 H씨. 그는 또 다른 동포 I씨로부터 자신의 통장을 개당 10만원에 사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자신의 통장을 남이 사용한다는 것이 달갑지는 않았으나 쪼들리는 살림과 ‘그깟 통장 하나가 대수겠냐’는 생각에 선뜻 갖고 있던 통장 3개를 팔아 버렸다. 얼마 후 H씨는 경찰관들에게 전자금융거래법 위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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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언론 “김정은 집권, 김정일 때와 달라진 점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가운데)이 지난 5월30일 평양에서 열린 인민군 소속 곡예단의 공연에 박수하고 있다. <자료사진=신화사> 신비주의 깨고 공식 활동에 적극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후 6개월 동안 북한은 안정적이고 순조로운 정권 교체를 하는데 성공했다. 북한은 ‘김정은 시대’로 접어들었다”, “김정은 집권 후, 신비주의로 대표되던 북한에 대한 서방의 인식이 점차 깨지고 있다” 반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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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발 보이스피싱 잡았다···한국인, 조선족도 가담

    중국에서 한국인이 포함된 대규모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조직이 검거됐다. 랴오닝성(??省) 지역신문 화상천바오(?商晨?)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공안부는 지난 11일 랴오닝(??), 지린(吉林), 푸젠(福建), 산둥(山?), 광둥(??) 등 5개 성(省)에서 한국인 51명을 포함한 조직원 235명을 체포했다. 공안부 조사에 따르면 중국에 근거지를 둔 이들은 한국인이나 한국말을 하는 중국인을 고용해 한국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한국 대검찰청이라 사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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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 ‘미래 항공전역과 항공우주산업 발전방향’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채우석, KADIS)와 한국국방안보포럼(공동대표 김재창 김동성, KODEF)는 19일 오후 1시30분~7시30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뮤지엄 웨딩홀에서 ‘미래 항공전역과 항공우주산업 발전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02)2071-8766, (02)587-1833.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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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억달러 이상 부자 미-영-독-러

    러시아 국영방송인 <러시아의 소리>는 최근 보스턴컨설팅의 연례보고서를 인용해 러시아가 세계최대 갑부 수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지난해 1억 달러 이상의 재산을 가진 부자가 607명에서 686명으로 13% 증가했다. 1억 달러 이상 부자가 2928명인 미국이 1위를 기록했고, 영국이 1125명으로 뒤를 이었다. 3위는 독일로 1억 달러 이상을 소유한 사람이 807명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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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나비처럼 날아서

    16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견공 프리스비 유러피언 선수권대회가 열려 참가 견공이 날아가는 프리스비를 입으로 물고 있다. <신화사/Attila Volgy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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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얀마 종교 분쟁, 지금까지 50여 명 희생

    17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국립사원에서 미얀마의 한 로힝야 이슬람교도가 플래카드를 들고 미얀마 사태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미얀마 서부 라카인 주(州)에서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불교도와 이슬람교도 간의 분쟁으로 50여 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미얀마 현지 언론을 인용,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라카인 주에서는 이슬람교도 3명이 지난달 말 불교도인 소녀를 성폭행하고 불교 신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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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우디 왕위계승, 살만 국방장관 유력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위 계승자인 나이프 빈 압둘아지즈(78) 왕세제가 16일 숨짐에 따라 차기 계승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살만 빈 압델 아지즈 국방장관이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17일 <AP통신>은 전망했다. 올해 76세로 알려진 살만 장관은 나이프 왕세제의 동생으로 1962년 이래 리야드 주지사를 맡아오다 지난해 11월 국방장관에 임명됐다. 사우디에서 국방장관 직은 사우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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