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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 저항의 도시 ‘안디잔’에 다시 모인 시민들
2012년 7월26일 <우즈뉴스넷> : 저항의 도시 안디잔에 시위자 다시 모였다? 지난해 재개발로 집을 잃은 시민 2000여 명이 보상을 요구하며 안디잔 거리로 모였다고 26일 <우즈뉴스넷>이 밝혔다. 안디잔은 우즈베키스탄에서 네 번째 큰 도시로, 2005년 5월 카리모프 정권의 대학살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 저항을 상징하는 도시가 됐다. 당시 대통령이자 독재자인 이슬람 카리모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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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호텔 실습과 오믈렛
명동 한복판이다. 여기저기서 일본인 상대로 화장품을 파는 소리가 들려오고 길거리에는 외국인 여행객들로 빼곡히 차있다.?설레는 마음 가득하고, 큰 길로 나와 지하철 10번 출구를 찾는다. 바로 앞이 세종호텔이다. 내가 실습을 시작할 세종호텔에서 유니폼과 모자, 오렌지색 스카프를 제공받고 선택 받은 부서 주방에 들어선다. “이곳은 이제부터 여러분이 실습을 시작하게 될 주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분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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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③ “싱글벙글…좋은 일 있으시죠?”
생각이 행동을 바꾼다? 행동이 생각을 바꾼다!…”사랑도?행동이 힘” ‘그럴 수도 있지’ 훈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매일 저녁에 하루 중 가장 언짢았던 일에 대해서 “그럴 수도 있지”라고 자신을 달랠만한 근거를 찾아내 일지를 쓰는 것입니다. 이걸 한 2주 정도만 해도 사람의 생각, 행동 양식이 상당히 바뀝니다.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상당히 힘든 훈련입니다. 무언가 비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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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도 북부 종족분쟁, 38명 사망
인도 아삼 주 코크라자르에서 땅 소유 문제로 종족 분쟁이 일어나?보도 종족 여성들이?아이들과 함께 대피소에 머물고 있다. 개척 정착민인 벵갈 이슬람교도와 현지 종족인 보도 종족 간에 발생한 이 분쟁으로 최소 38명이 숨지고 폭력 사태가 이어져 군과 경찰이 이를 진압하기 위해 현지로 파견됐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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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라크 도착한 시리아 난민
시리아를 탈출한 시리아 난민들이 25일(현지시각)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320km 서쪽 유프라테스 강 인근에 있는 접경 도시 카임(Qaim)에 도착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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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라크군, 알 카에다 용의자 16명 체포
이라크 보안군이 25일(이하 현지시각) 바그다드 남쪽 아랍 자보르 마을을 습격해 알 카에다로 보이는 16명의 남성을 체포한 가운데 이라크 병사들이 한 남성의 눈을 가리고 수갑을 채워 바그다드 기지로 향하고 있다. 이라크에서는?지난 23일?하루 동안?19개 지역에서 약 30차례의 연쇄 테러나 총격 등으로?110여 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다친?최악의 유혈 사태가 발생했는데 알 카에다는 이를 자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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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르헨티나, 에비타 사망 60주기
지난 1951년 10월17일 마리아 에바 페론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의 영원한 우상 에바 페론의 사망 60주년을 맞아 “우리에게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교훈을 준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에바 페론은 1952년 7월26일 33세의 나이에 자궁암으로 사망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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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로요 前 필리핀 대통령 석방, 집으로
필리핀의 글로리아 아로요 前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보석으로 풀려나 고향인 케손 시에 도착해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아로요는 약 8개월간 구금 중이던 정부 병원에서 풀려났다. 법원은 선거 조작 혐의에 대한 증거가 불충분해 보석 신청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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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중국 “버마 난민들, 한 달 내 떠나 달라”
2012년 7월25일 <미찌마> : 중국 “버마 난민들, 한 달 내 떠나 달라” 버마 정부군과 카친 반군 내전에 새우등 터지는 난민들 버마 정부군과 카친 반군 사이의 비타협적 내전이 계속됨에 따라 중국 땅으로 내몰린 수만 명의 죄 없는 버마 전쟁 난민들에게 최근 중국 당국이 “한 달 이내에 난민촌을 떠나라”고 통보했다고 버마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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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변 조선족, 결혼은 한국서···피로연은 현지에서
최근들어 결혼식은 한국에서, 피로연은 중국에서 갖는 조선족 동포가 늘고 있다. 연변일보(延?日?)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결혼을 하는 조선족 동포들이 한국에서 양가 부모를 모시고 혼례를 올리고 중국 현지에서는 피로연만 베푸는 방식으로 결혼하고 있다. 양가 부모를 비롯한 가족과 친척 대부분이 한국에 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결혼식을 하려면 항공료를 부담해야 한다. 더구나 가격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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