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열차여행 ‘찍고’, 외씨버선길 ‘걷고’
오는 10월부터 청량리역을 출발해 안동역, 춘양역, 영월역 등으로 이어지는 열차를 통해 ‘외씨버선길’ 명품관광이 훨씬 편해질 전망이다. 코레일은 최근 대전 본사에서 (사)경북북부연구원과 ‘외씨버선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12월 중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관광열차를 9~12회 정도 운행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외씨버선길은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인 청송, 영양, 봉화, 영월 4개지역이 함께 협력하여…
더 읽기 » -
사회
-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국민이 제안한 예산안 “집값 안정 시급”
2012년 7월26일 말레이시아 😕국민들 “총리님, 내년엔 잘 살게 해주세요” 말레이시아 국민들은 내년에는 정부가 집값 안정을 이뤄 반드시 ‘내 집 마련’을 하도록 도와주는 한편 인터넷 요금을 깎아주고 만성질환자 가구에 대한 복지 지출을 늘려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레이시아 일간 <뉴스트레이트 타임즈(New Straits Times)>가 26일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재무장관을 겸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나지브 라자크…
더 읽기 » -
[다문화 통계] “저소득층, 다문화 수용성 낮아”
한국여성정책硏?안상수 위원 국내 첫 ‘다문화수용성’ 조사 일반 국민들의 다문화 인식은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안상수 연구위원은 25일 서울 전국은행연합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주최 제5차 다문화가족포럼에서 일반 국민 2500명(19~74세)을 대상으로 문화개방성, 국민정체성, 세계시민행동의지 등을 조사해 측정한 다문화수용성지수 평균이 51점(100점 만점)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안 연구위원은 ‘국민 다문화 수용성 제고를 위한…
더 읽기 » -
남아시아
방글라데시, 라마단 기간 ‘껑충’ 뛴 생필품 가격
무슬림들이 금식하는 라마단 기간이다. 국민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인 방글라데시는 라마단이 되면 생필품 가격이 폭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라마단 기간에는?식용유, 양파, 고기, 생선, 콩류, 설탕, 과일, 채소 같은 음식이?많이 팔린다.?하루 중 단식이 끝나는 저녁식사 ‘이프따르(Iftar)’와 단식을 시작하기 전 이른 아침에 먹는’세리(Sehri)’의 메뉴로 이런 음식들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가격을 조작하는 비양심적인 상인들을…
더 읽기 » -
세계
라마단의 여섯번째 기도 ‘타라위’
7월20일부터 이슬람교도들이 단식에 들어가는 라마단이 시작됐다. 무슬림들은 평소에는 하루 5번 기도를 하지만, 라마단 기간에는 특별히 한 번 더 기도한다. 이 기도를 ‘타라위(taraweeh)’라고 한다. 고려대학교에서 유학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유학생 ‘하지자 알리(Hazizah Ali)는 무슬림이다. 그녀는 26일 저녁 기숙사 방에서 조용히 홀로 다섯 번째 기도를 올렸다. 기도를 하기 위해 하얀색과 파란색으로 된 기도용…
더 읽기 » -
남아시아
파키스탄 타르 사막 “정체불명 질병, 공작새 떼죽음”
2011년 창간한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편집자>? 인도 라자스탄 사막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파키스탄 신드 타르 사막에서 전염병이…
더 읽기 » -
서아시아
예멘: 사우디 대사 귀환 “마비된 비자발급 업무 재개”
2012년 7월26일 <Yemen Times>: 사우디 대사 귀환 “마비된 비자발급 업무 재개” 지난 4개월동안 예멘을 비우고 있던 알리 모하메드 알-함단 예멘주재 사우디 대사가 다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일 금요일 예멘 수도 사나로 돌아왔다고 <예멘타임즈>가 23일 보도했다. 사우디 대사관에 따르면 대사관 업무는 예전처럼 재개됐고 메카순례를 위한 비자는 순조롭게 발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필리핀 : 대법관 후보, “봉급 올리겠다”
2012년 7월25일 <Inquirer> 😕필리핀 대법관 후보, “봉급 올리겠다” 모랄레스 “법원의 충돌 완화, 판사 등 법률 종사자의 급여 인상시킬 것” 필리핀 대법원장 후보 중 한 명인 라파엘 모릴레스(Rafael Morales)는 법원의 혼란 완화, 판사를 비롯한 법원 종사자 급여 상향조정 등을 시급히 풀어야할 과제로 꼽았다고 필리핀 주간 <인콰이러(Inquirer)>가 25일치 머릿기사로 보도했다. 현재 살라자…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 저항의 도시 ‘안디잔’에 다시 모인 시민들
2012년 7월26일 <우즈뉴스넷> : 저항의 도시 안디잔에 시위자 다시 모였다? 지난해 재개발로 집을 잃은 시민 2000여 명이 보상을 요구하며 안디잔 거리로 모였다고 26일 <우즈뉴스넷>이 밝혔다. 안디잔은 우즈베키스탄에서 네 번째 큰 도시로, 2005년 5월 카리모프 정권의 대학살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 저항을 상징하는 도시가 됐다. 당시 대통령이자 독재자인 이슬람 카리모프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