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사우디 왕위계승, 살만 국방장관 유력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위 계승자인 나이프 빈 압둘아지즈(78) 왕세제가 16일 숨짐에 따라 차기 계승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살만 빈 압델 아지즈 국방장관이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17일 <AP통신>은 전망했다. 올해 76세로 알려진 살만 장관은 나이프 왕세제의 동생으로 1962년 이래 리야드 주지사를 맡아오다 지난해 11월 국방장관에 임명됐다. 사우디에서 국방장관 직은 사우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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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유엔 시리아 감시단, 활동 일시 중단

    국제사회가 시리아 내전을 막기 위한 수개월 동안의 외교적인 노력에도 시리아 정부군의 유혈폭력사태가 끊이지 않아 유엔 시리아 감시단이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주말 동안 정부군의 무차별 공격으로 80여 명이 숨졌다고 시리아 인권 관측소가 전했으며 앞서 로버트 무드 유엔 감시단장은 최근 정부군과 반군의 충돌이 잦아지면서 감시단이 위험에 처했다며 활동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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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17일 The AsiaN

    2012년 6월17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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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쓰레기로 몸살앓는 히말라야

    지난 5월22일 네팔 사가르마타 국립공원 코모랑마 봉에서 오염통제센터 직원들이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인간이 세계 최고봉인 코모랑마 봉을 정복한 이후로 사람들은 이곳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로 환경 문제를 고민하게 됐다. 등반가들이 버린 쓰레기는 등산 장비를 비롯해 갖가지 쓰레기가 넘쳐나 코모랑마 봉은 이제 ‘세계 최고(最高) 쓰레기장’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1991년 사가르마타 국립공원 오염통제센터(SPC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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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수치, 21년 만의 노벨상 수상 연설

    아웅산 수치가 16일(현지시각) 노르웨이 오슬로 시청에서 21년 전 자신이 받았던 노벨평화상에 대한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1991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을 당시 수치는 가택연금 상태로 당시 두 아들이 대리 수상한 바 있다. 수치는 수상 연설에서 자신의 노벨상 수상은 “세계가 버마를 잊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강조했으며 수치의 이번 연설은 ‘노벨 역사상 가장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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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부드럽고 우아한 한국의 色, 그리고 女子”

    “5년 전 중국에서의 고교시절, 한국 드라마를 보면서 한국의 색(色)에 매료됐습니다. 중국의 색은 원색적이고 강한데, 한국의 색깔은 파스텔 톤이 주는 그윽함이 있었어요. 그런 색깔의 한국 여자들이 왜 그리 부드럽고 우아해 보였는지….” 올 8월이면 홍익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를 졸업하는 25살 진나(Chenna, ?娜)씨는 “고교 졸업 후 곧바로 한국에 와서 동국대 어학원 1년 마치고 대학에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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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16일 The AsiaN

    2012년 6월16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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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중국 유인 우주선 선저우 9호 발사

    중국의 네 번째 유인우주선 선저우 9호를 실은 대장정 2F 로켓이 16일 저녁 중국 간수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징하이펑(56), 류왕(43) 그리고 중국 첫 여성 우주비행사인 류양(34)을 태운 선저우 9호는 중국의 첫 우주정거장 톈궁 1호와 유인 우주도킹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2011년 발사된 우주정거장 톈궁(天宮) 1호는 지난해 무인우주선 선저우 8호와 도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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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폐지 할머니, 하루 수입은?

    지난 2월 지하철에서?폐지를 모으는 한 할머니가?신문지로 꽉찬 네 개의 포대자루를 옮기고 있다. 출근 시간 지하철은 신문을 수거하는 할머니·할아버지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이다. 가끔은 좁은 틈을 비집고 승객을 밀쳐가며 선반 위 신문을 가져 간다. 뒤 따라 오는 경쟁자에게 줄 수 없다는 분위기다. 이렇게 수고해서 버는 돈이 얼마일까. 15일 안산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는 김영준(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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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나이아가라 폭포 외줄타기로 건너···’세계 최초’

    15일(현지시각)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 폭포에서?외줄타기 명인 닉 왈렌다가 외줄을 타고 폭포를 건너고 있다. 왈렌다는 바람과 물보라 속에서 미국에서 캐나다까지 연결된 길이 196m, 폭 6cm, 높이 67m의 외줄을 약 30분에 걸쳐 건너 세계 최초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외줄타기로 건너는 데 성공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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