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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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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첫 민선대통령 ‘모하메드 무르시’ 당선
이집트 첫 민선 대통령으로 선출된 무슬림형제단의 모하메드 무르시(자유정의당)가 24일(현지시각) 카이로에서 TV 연설을 하고 있다. 이집트 선거관리위원회는 무르시 후보가 약 52%의 득표율로 아흐메드 샤피크 후보를 누르고 이집트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무르시 대통령 당선인은 연설에서 이집트의 단결을 촉구하며 국민 모두를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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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월25일] 한국전쟁 터진 날
2010년 ‘한일병합 무효’ 입증 문서 공개 2010년 6월25일 한국의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은 ‘대한제국’ 특별전(6월29일~8월29일)의 준비 과정에서 새롭게 확인한 한·일 병합 전후 시기의 주요 공문서들을 공개했다. 1910년 8월29일 한·일 강제병합 당시 일제 통감부가 대한제국 내각 회의를 거치지 않고 병합조약안 처리를 강행했으며, 조약 관련 주요 문서들도 날조한 사실을 입증하는 문서였다.연구원은 병합조약 4대 문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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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홍덕률 대구대 총장 “학생이 가장 행복해야죠!”
학생에 먼저 다가가는 홍덕률?총장, ‘물병에 이름표 넣고, 장애인?배려 캠퍼스 설계’ 21일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개최지 선정 기념 국제컨퍼런스가 열린 대구대 본관 17층.?테이블 위에서 참석자의 이름이 부착된 물병을 발견했다. 여러 행사를 다녀봤지만 물병에도 이름을 넣은 것을 처음 봤다. 세심한 배려다. 누구의 작품인가 물었더니 홍덕률 대구대 총장의 아이디어란다. 홍 총장은 명함에도 점자를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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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산 문천지…‘세계물포럼’ 모델 꿈꾼다
대구경북 2015년 세계물포럼?성공 개최 기원 국제컨퍼런스 개최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지인 대구경북지역을 물 관련 대표도시로 발돋움시키고 이 지역 최대 호수인 문천지를 살리기 위해 전문가들이 모였다. 21일 녹색경북21추진협의회(회장 홍덕률)와 아시아포럼21(이사장 변태석)이 경북 경산 대구대 본관 17층에서 개최한 세계물포럼 유치기념 국제컨퍼런스에는 박은경 한국물포럼 총재, 이수철 일본 메이조대 교수, 카가쯔메 토시아키 국제호소환경위 사무국장, 이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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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말레이시아…’SNS 세대’가 권위주의 정권 좌절시켜
… 스티븐 간(Steve GAN) 말레이시아키니 편집장 말레이시아 집권 국민전선은 지난 2008년 치렀던 총선에서 기존 의석의 3분의 1을 잃는 등 최악의 성적으로 연정을 통해 가까스로 집권에 성공했지만 스스로 “인터넷 전쟁에서 패했다”고 인정하고 소셜미디어(Social Media)에 주목하고 있다. ‘키보드 세대’, ‘터치 세대’로 불리는 소셜미디어 세대가 기존의 권위주의 정치세력에 대해 대대적인 반격을 가했고,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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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근로자, 연령대별로 주로 앓는 질병은?
중국 기업 근로자들의 연령대별 질병이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화예방의학회 등 의료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발표한 ‘2012 중국기업 근로자 건강녹서’ 보고서에 따르면 18세에서 60세까지의 기업 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은 주로 과체중 또는 비만, 혈액 지질(지방·콜레스테린·인지질·지방산) 이상, 만성 인두염, 지방간 등이었으며, 연령대별로 다양한 질병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근로자의 경우, 고혈압, 갑상선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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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공항들, 긴급착륙 거부…이유는 “귀찮아서”
최근 중국의 공항에서는 관제탑이 늘어나는 업무량을 피하려 항공기의 대체착륙을 거부하는 사례가 빈번해졌다고 <남방일보>가 최근 보도했다. ‘대체 착륙’은 항공기가 비행 중 날씨 변화 등으로 인해 목적지까지 비행이 어려운 상황을 맞았을 때 인근 공항에 착륙하는 것을 말한다. 남방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23일 상하이에서 하이커우(海口)로 가던 항공기가 폭우로 인해 정상 착륙이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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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강추! 이 기사] 거리의 삶 접고 농부로 새로운 꿈꾸는 ‘학생들’
한때 노숙 생활을 하던 40여명이 거리 생활을 접고 대지의 품에서 농부로 새로나기를 꿈꾸며 새 삶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반갑다. 한겨레 6월 22일자 12면은 과거 노숙하며 지내다 3개월차 농부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경기도 양평에 자리 잡은 서울영농학교 1기생들의 일상생활을 조명했다. 백혈병을 앓던 딸을 8년간 병수발하다 2005년 딸을 잃고 3년 전부터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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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강추! 이 기사] 치명적 탈선 위험 안고 달리는 경부고속철
개통(2010년 11월)된 지 만 2년도 안된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 동대구~부산 일부 선로가 침하돼 침목이 최대 50㎜나 내려앉은 곳도 발견됐는데 정부는 최근까지도 이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니 충격이다. 선로 침하 정도가 10㎜를 넘으면 안전상 문제가 되고 20~30㎜ 수준이라면 탈선 가능성도 있다는데, 이 치명적 결함을 안고 KTX가 운행되고 있어 대형 인명사고가 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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