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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알림] 흥사단, 캄보디아 후원물품 모집
여성가족부와 흥사단,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캄보디아에 지원할?후원 물품을 모집한다. 후원가능 물품은 의복류, 위생용품, 학용품, 서적, 장난감, 컴퓨터 등이며?마감은 15일까지. (02)743-2511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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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선경대를 아십니까?
선경대(仙景台)는 화룡에서 남평과 숭선으로 갈라지는 삼거리인 신흥동에 있으며 화룡에서는 30Km, 남평에서 14Km 지점에 위치한다. 숭선쪽으로는 로과, 숭선, 적봉을 거쳐 백두산으로 갈 수 있고 남평 방향으로는 두만강 중류인 백금, 삼합, 개산툰, 도문으로 이어진다. 선경대는 말 그대로 신선이 노닐 것 같은 절경으로서 2002년 5월 중국의 국가중점 풍경명승구로 지정되었고 발해의 3대 문왕 대흠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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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의 東北亞] 중국인이 공처가가 많은 이유
얼마 전 일요일, 필자는 서울 가리봉동에서 고향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다. 한참 술이 거나하게 되었을 쯤,?공처가(恐妻家)에 대한 화제가 나왔다. 좌중의 한 친구가 “중국인이 마누라를 무서워하는 관습이 어찌 보면 앞선 문화가 아니겠는가!”라고 말해 모두들 한바탕 크게 웃었다. 그는 계속해서 “본래 남권절대주의로 살아왔던 우리 민족과 일본인도 지금은 중국인처럼 마누라를 무서워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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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귀만의 포토월드] 과감한 시도로 전통춤의 발전을 꾀하다, 채상묵
“어렸을 때 누님 두 분이 여성 창극단 같은 공연을 갈 때 4남 6녀 중 3남인 저를 꼭 함께 데리고 가곤 했습니다. 일찍부터 무용을 접할 기회가 되었죠. 보고 나서는 춤을 흉내냈다고 해요.” 춤을 추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해왔고 초등학교 땐 임성남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유희에 가깝긴 했지만, 학예회에서 춤을 추게 되었다.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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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행사] 교보문고, 11일 19시 패럼타워서 ‘CEO의 서재’
교보문고 독서경영연구소는 7월11일 저녁 7시 서울 중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역 4번출구쪽 패럼타워에서?<CEO의 서재> 출간기념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연다. 행사는 인간개발연구원 장만기 회장과 SK에너지 신헌철 부회장의 강연 등으로 이뤄지며?마감은 8일까지.?(02)2076-0449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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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보통사람’ 시대의 ‘보통 아닌’ 사람들
[동아일보] 노태우 사돈 저택, 1억 때문에 경매 매물로 서울의 전통적인 부촌(富村)인 성북구 성북동과 종로구 평창동 일대의 수십억 원짜리 고급주택이 잇따라 법원 경매에 넘어가고 있다. 경기 불황의 그늘이 깊어지고 있다는 얘기다. 5일 부동산경매정보업체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돈인 신명수 전 신동방그룹 회장의 성북동 자택이 이날 서울중앙지법 2계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5억2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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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상비약
[한겨레] 11월부터 편의점서 타이레놀 산다 오는 11월부터 타이레놀(해열진통제), 판콜에이 내복액(감기약) 등 13개 품목의 상비약을 편의점에서 살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5일 오전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오는 11월부터 편의점 등 약국 외에서 판매할 수 있는 안전상비약 13개 품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확정된 13개 품목 가운데 해열진통제는 타이레놀정 500㎎, 타이레놀정 160㎎, 어린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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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낙마한 외교안보 기획자는 누구?
[조선일보] FTA, 미사일 사거리 늘리기… ‘MB 외교안보 설계자’의 낙마 5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 졸속처리에 대한 총괄 책임을 지고 물러난 김태효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수석비서관급)은 이명박 정부 외교안보정책의 조율사였다. 민주당은 “45세의 젊은 청와대 비서관 한 사람이 책임질 일이냐. 총리가 물러나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현 정권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관가(官街)와 외교가에선 “실세(實勢)가 책임졌다”는 평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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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공·해사 졸업 韓人남매, 나란히 미군장교에
이보람·보라 남매, 공군중위,?해군소위에···재미 한인 최초 재미동포 남매가 미 공군사관학교와 해군사관학교를 나란히 졸업해 화제다. 이보람 공군 미 중위와 지난 5월29일 해사를 졸업해 해군 소위로 임관한 이보라씨가 주인공이다. 오빠 이보람 중위는 “하나 뿐인 여동생 보라가 4년간의 고된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군 소위로 임관해 너무도 기쁘다”고 했다. 이들 남매의 아버지 이철호(라스베가스 고속순찰대 근무)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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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