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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개국 반세기 넘은 北 ‘조선중앙방송’
25일 평양에 있는 북한 조선중앙방송국 상황실에서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조선중앙방송은 1963년 3월 3일 개국했다. 평양에 있는 조선중앙방송에서 내빈들이 앵커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신화사=Zhang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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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카슈미르 무슬림 시위 “사원을 어떻게 관리했길래…”
25일 인도 스리나가르(Srinagar) 부근 카슈미르에서 가장 성스러운 장소인 하즈라트발 사원(Hazratbal shrine)의 메인 돔이 대리석이 벗겨진?채 모습을 드러냈다.?카슈미르 무슬림 200여 명이 이곳에 모여 사원?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25일 카슈미르 무슬림들이?하즈라트발 사원(Hazratbal shrine) 관리자들에 항의하는?슬로건을 외치고 있다.<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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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北 ’12년제 의무교육’ 시행하기로
25일 북한?평양에 있는 한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눈사람 인형과 함께 놀고 있다.?조선중앙통신은 북한?최고인민회의가?12년제 의무교육 시행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평양의 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노래 수업을 받고 있다.?<신화사=Du Ba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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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스라엘, ‘국민신문’ 해고기자 시위
지난 20일 이스라엘 텔 아비브(Tel Aviv)에서 <마리브 데일리 신문(Maariv Daily Newspaper)> 해고 기자와?근로자들이?시위를 벌이고 있다. 마리브데일리 신문은 이스라엘에서 구독률이 가장 높고,?이스라엘 언론의?초석이 돼 온?’국민 신문’이다. 일부에서는 이 신문도?수명이 다했으며,?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미트 롬니(Mitt Romney)의 주요 기부자인 미국 유대인 억만장자의 피해자라고?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AP=Oded Balilty/>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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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깨끗한 세상, 우리가 먼저 해요”
25일 필리핀 마닐라 동부 교외에 있는?파시그(Pasig) 지역 노동자들이 <깨끗한 세상 만들기 2012> 캠페인에 참여해?쓰레기를 한 곳에 모으고 있다. 호주대사관과 메트로마닐라 개발청, 파시그 도시당국은 자연보호를 통한 재난위험 감소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역할을?장려하려?홍수?위험?지역을 청소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빌 트웨델(Bill Tweddel)(왼쪽에서 세 번째) 주필리핀 호주대사와 코라존 지메네스(Corazon Jimenez) 메트로마닐라 개발청?사무국장이 <깨끗한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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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中 후진타오, ‘랴오닝호’ 해군의장대 사열
25일 중국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에 있는 해군기지에서 중국의 첫 항공모함 ‘랴오닝(遼寧)’호의 취역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 군 최고 권력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기도 한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이 항모 갑판에서 해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이날 취역식에는 후 주석,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를 포함해 지도부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중국군 최고 권력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기도 한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이 중국인민해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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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도 홍수 “여기가 마을이었다니…”
24일(현지시간) 인도 아삼주(州) 고하티에서 동쪽으로 약 65㎞ 떨어진 부르하브리 마을이 홍수로 물에 잠긴 가운데 한 남자가 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아삼주는 홍수로 최소 7명이 사망했으며 100만 명에 가까운 이주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도 북동부 지역에서는 지난 3일 간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최소 30명이 숨졌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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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프가니스탄 “군경 훈련 강화”
아프가니스탄 경찰들이 서부 헤라트 지역에서?훈련을 받고 있다.?아프가니스탄 정부와 나토 훈련 임무단(NATO Training Mission)은?아프가니스탄 경찰과 군대에 대한 훈련과 무장을 강화하고 있다.?<신화사=Sardar>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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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예멘 여성 “혁명 전보다 삶의 질 더 나빠져”
베일을 쓴 예멘 여성(가운데)이 예멘의 오래된 도시인?사나(Sanna)에 있는?수크 알 멜(Souq al-Melh) 시장을 걸어가고 있다. 국제 구호 단체에 따르면?예멘 여성들의 상황은 1년 전 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정치 경제적 변화를 보장받았던 국가혁명 때보다 더 악화됐다.? 25일 국제구호단체 옥스팜(Oxfam)은?예멘 여성 5명 중 4명이 자신들의 삶이 지난 12개월?동안 더 악화됐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15~49세의 여성 4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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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졸 구직자가 원하는 연봉? “초임 2650만원 쯤”
“대기업보다 공기업 좋고 돈보다 적성 우선” 대졸 청년 구직자들은 초임 연봉으로 얼마를 받기 원할까.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29세 이하 대졸 청년 구직자 1002명을 대상으로 ‘청년 구직자 구직활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신입 초임 연봉으로 2650만원을 받길 희망했으며,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은 ‘공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희망연봉은 지난해 2473만원 보다 177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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