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2월28일 The AsiaN

    2013년 2월28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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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감정 이야기⑩ “시기심과 질투심의 차이”

    성선설? 성악설? 인간은 자기를 인식하고, 자기를 분석하는 동물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때로는 그런 질문들에 대해서 패가 갈려 토론을 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늘 헛갈리지요. 인간은 양면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인 면과 이타적인 면을 같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성악설과 성선설에 대한 오래된 논쟁도 바로 이 부분에서 나오게 됩니다. 서양의 전통은 동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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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차가운 이유는 많다 하지만 난 따뜻한 이유를 듣고 싶다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이렇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 걸 그렇게 쭈욱 커 나가길 기도하고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좋은 것 행복한 것만 봤으면 느꼈으면 하는 걸 그렇게 쭈욱 커 나가길 기도하고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멈추기 싫다 지금 흐르는 눈물. 사랑을 느끼고 있는 걸 그렇게 쭈욱 커 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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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청와대 3실장(비서·경호·안보)에게 바란다

    박근혜 대통령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민과 소통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의 요구요 기대다. 대화도, 설득도, 건의도 하나의 기술이다. 반드시 상대를 이해하고 예의를 충분히 갖추어야 한다. 대통령께 그럴 리는 없겠지만 제 주장만 고집하는 것은 올바르고 지혜로운 건의 방법이 아니다. 박대통령은 최초의 여성 대통령일 뿐더러, 아마 앞으로도 다시 없을 독신 처녀(獨身 處女)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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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28일] 백범 살해범, 그 자신도 맞아 죽어

    1997 이란 강진으로 3000여명 사망 1997년 2월28일 이란의 북서부 아르데빌 인근 산악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5.5를 기록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이날 오전 2시8분경 이란­아프가니스탄 접경지대 발루치스탄주(州)의 주도인 퀘타에서 113㎞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니르와 사레인 및 아르데빌 인근 110개 마을이 파괴됐고 수천마리의 가축이 희생됐다. 지진 발생 후 경찰과 국제적십자사연맹 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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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KTV]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여성 독립운동가

    KTV(원장 김관상)는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3·1절을 맞이해, 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을 2월 28일(목)부터 연속으로 방송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남성 위주로 기록된 독립운동사 뒤켠에서 미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 3인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1919년 3월 1일, 우리 민족은 일제의 압박에 항거하며 전 세계에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하기 위해 온 민족이 총궐기한 평화적 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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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토분쟁 평화적 해결 위한 아시아 언론 역할’ 세미나

    아시아기자협회 28일 동북아역사재단서 언론인·언론학자?토론???? 아시아기자협회(회장 이반림)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아시아 언론의 역할’ 세미나가 28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에서?열린다. 이번 행사는 최근 동북아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영토분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영토분쟁을 겪고 있는 당사국과 주변국 언론인, 언론학자들이 모여 보도태도를 비교하고 언론의 역할을 논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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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월27일 The AsiaN

    2013년 2월27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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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아웅산 수치-남아공 투투 대주교, 버마 회견

    남아공의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26일 미얀마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 집을 방문, 손을 맞잡은 채 기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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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룩소르’서 열기구 폭발 19명 사망

    홍콩, 일본 관광객 등 인명 피해 커 이집트의 유명 관광지에서 26일(현지시간) 열기구가 화재와 폭발로 지상으로 추락해 19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주이집트 한국대사관과 이집트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수도 카이로에서 남쪽으로 510㎞가량 떨어진 룩소르에서 비행하던 열기구가 화재와 폭발이 발생한 뒤 사탕수수밭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19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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