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大雪, 지하철로 사람은 몰리고…

    大雪, 밖엔 눈 내리고 4호선 지하철엔 더운 숨소리 가득? 7일 절기상으로 ‘대설’,?출근길 4호선 당고개행 지하철 안은?만원입니다.?이틀전 내린?눈이?녹기도 전에 또 눈이 내린 까닭입니다. 버스, 자가용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이 지하철로 몰렸습니다. 영하 10도로 내려간?날씨 때문에?모두들 중무장한 상태.?촘촘히 붙어 서 가는 직장인들은 말 그대로 ‘죽을맛’ 입니다.?땀이 흐르고?더운?숨소리가 지하철 내부를 덮습니다. 작은 실랑이도 벌어집니다.?노약자석에서 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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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파라오’ 모르시 대통령, “정부 전복세력 용납 안겠다”

    모함메드 모르시 이집트 대통령은 최근 격렬한 시위를 벌이는 야권 운동가들 가운데 일부는 전 정권의 잔당들을 위해 과격한 행위를 일삼고 있다고 6일 TV연설을 통해 비난했다. 또 ‘합법적’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또한 8일부터 야권과 ‘광범위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시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모르시는 현재 위기의 핵심으로 논란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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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강추! 이 기사] 검찰 환골탈태 절실…차기정부 ‘민간인 사찰’ 규명해야

    민간인을 사찰하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기소된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하 지원관실) 직원들의 입을 막기 위해 뿌린 돈의 일부가 이현동 국세청장에게서 나왔고, 이런 사실을 확인한 검찰은 이 청장을 서면조사하고도 재수사 결과를 발표할 때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한겨레신문은 단독으로 12월 6일자 1면에 실었다. 또 10면과 11면에는 한겨레신문이 입수한 민간인사찰 재수사 기록을 바탕으로 청와대의 민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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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아랍의 詩香] 미친 여자

    미친 여자 1 난 미친 여자입니다 당신 남자들은 지혜로우나 난 지혜의 천국을 박차고 뛰쳐나온 미친 여자입니다 당신 남자들은 지혜로 충만하여 한 여름의 녹음을 만끽하지만 난 지혜롭지 못하여 한 겨울 들판에 서서 한파에 맞섭니다 2 난 사랑에 빠지면 사랑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여자입니다 그래서 다른 여자들처럼 내 몸뚱이는 농락당합니다 난 예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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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남아시아 분쟁의 새 변수 ‘기후변화’

    미국진보센터, “기후변화로 삶터 잃은 난민들이 새 분쟁 불씨” 수십년 지속돼온 인도와 파키스탄의 카슈미르 분쟁 등으로 가뜩이나 지구촌 화약고 중 하나로 지목돼온 남아시아(서아시아) 지역이 기후변화로 삶의 터전을 잃고 국경을 넘는 난민들 문제로 또 다른 분쟁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가령 방글라데시 국민들은 홍수 등 잦은 자연재해로 국토 면적이 갈수록 축소, 생존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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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12월7일

    ◇국무총리실 <과장급 전보>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실 조사관 오광표 이부선 <서기관 승진 – 조세심판원> ▷행정실 이영중▷상임심판관실 김종환 ◇한국감정원 ▷상임감사위원 유정권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정책연구소장 권문상▷감사부장 임충규 <실장> ▷해양정책·영토연구 박성욱▷해양환경·산업연구 박세헌▷융합연구전략 강길모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실장> ▷연구기획조정 겸 융합연구 류정아▷문화예술연구 정정숙▷관광산업연구 김영준 ◇한국한의학연구원 <본부장> ▷선임연구(한의학정책연구센터장 겸직) 송미영▷문헌·정보연구(문헌연구그룹장 겸직) 권오민 <그룹장> ▷침구경락연구 류연희▷한의의료기술연구 이시우▷의공학기술개발 김근호 ▷한의학정책연구센터 팀장 이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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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음] 12월7일

    ▲한국무용 교육 1세대 송수남씨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인 무용가?송수남(75)씨가 6일 오전 4시 숙환으로 별세했다. 한국무용 교육 1세대를 대표하는 송씨는 숙명여대와 단국대 교수를 지내며 후학 양성에 큰 업적을 남겼다. 1993~2003년 한국미래춤학회 회장을 지냈다. 대한민국문화예술상(2010), 키르기스스탄 문화훈장(2010) 등을 받았다. 유족은 남편 김진봉 전 국회의원 등 1남4녀.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이며, 발인은 8일 오전 9시.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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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언론의 자유? 균형잡기 쉽지 않네”

    그림 속의 남자가 커다란 펜을 들고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 땀을 뻘뻘?흘리며?오른발까지 들어 올렸다. 균형 잡기는 커녕 금세라도 떨어질 것만 같은 모양새다. 최근 이집트에서는?무르시 대통령의 초법적인 헌법제정 선포를 두고 일부 언론이 파업에 들어가는 등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헌법 선언에는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 이집트기자협회가 최근 성명을 내고 반대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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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7일] 10만여명 사상자 낸 최악의 아르메니아 지진

    2007년 한국 태안 기름유출 사고 2007년 12월7일 한국의 충청남도 태안군 앞바다에서 홍콩 선적의 유조선 허베이 스피릿 호(河北精神號, Hebei Spirit)와 삼성물산 소속의 삼성 1호가 충돌하면서 유조선 탱크에 있던 총 1만2547킬로리터(7만8918 배럴)의 원유가 태안 인근 해역으로 유출됐다. 인천대교 공사를 마친 삼성물산 소속 삼성 1호 크레인 부선(동력이 없는 배)을 예인선이 경남 거제로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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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리비아 시위 “더 자유롭고 더 투명하게!”

    5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순교자의 광장’에서 한 시위자가 입에 ‘X’자 표시를 붙인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더 많은 표현의 자유와 경찰과 사법 당국의 투명성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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