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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책산책] 박근혜 당선인께 강추합니다 ‘건강불평등 보고서’
죽음과 불평등은 어떻게 맞물리는가?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죽었다’는 부제를 단 <대한민국 건강불평등 보고서>(김기태 지음, 나눔의 집, 2012년)의 추천사를 쓴 신영전 한양대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시민, 연구자, 활동가, 청년학생들의 교과서가 되고 마침내 새 세상을 여는 불온서적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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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쌍투스 “새해 청춘의 氣를 받아가세요!”
2월 2일 삼성역 백암아트홀서 겨울공연 ‘[ae]nding’ “함차게 뛰어올라 하나, 둘, 셋, 넷 !” “연예인이 되어 당신을 기쁘게 해줄게요~” 영하 14도를 넘나드는 2일 오후 서울 혜화동?류화빌딩 지하 1층.??난방도 안되는 15평 규모의 연습실이?청년들의?노랫소리로 후끈하다. 이들은 11학번, 12학번으로 이뤄진?대학연합 합창동아리 쌍투스(Sanctus) 단원들이다. 2월 2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겨울공연 ‘[ae]nding(끝이 아닌 끝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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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잃은 것, 버린 것, 남은 것”
타이틀 – 세븐 파운즈 (Seven Pounds) 감독 – 가브리엘 무치노 주연 – 윌 스미스 , 로자리오 도슨 개봉 – 2009년 # 속죄 미국 MIT공대를 나와 항공회사에 다니는 벤 토마스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는 아름다운 아내와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안온한 삶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내와 즐거운 데이트를 마치고 함께 귀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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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1월3일
▲이재효?前 서울 양천구청 시민국장 별세,?시은?제이씨페니 이사·현정?마중물논술 대표강사·선명?이베이 아이스타일샵 대표 부친상=2일0시30분 이대목동병원, 발인 4일9시, (02)2650-2753 ▲이규문?前 충북대 교수·규철?사업·규희?前 한솔초 교사 모친상,?권광도?메디코파마뉴스 주간·박종흠?건화메디칼 대표 장모상=2일16시 청주참사랑병원, 발인 4일9시, (043)298-9200 ▲류해인?前 구로고 교장 별세,?세형?前 산림조합 개혁기획단장·태형?LGCNS 전문위원 부친상,?최용규?前 산림청 차장·이종현?꾸메건축 대표·김보라?보라치과 원장 장인상=1일20시20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10시, (02)3010-2292 ▲정대원?前 포천경찰서장 별세,?진혁?사업·서린?서울신문 국제부 기자 부친상,?이경남?S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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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일] 日왕궁에 폭탄투척 김지섭 열사
2010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25년형 확정 페루 대법원은 2010년 1월3일 알베르토 후지모리(당시 71세) 전 대통령에게 선고된 25년 징역형을 확정했다. 앞서 특별재판부는 지난해 4월 후지모리 전 대통령에게 살인, 납치와 학살 등 인권침해 사건의 “간접적 원인 제공자”라 판시하고, 인권침해 혐의로 25년 징역형을 선고했다. 후지모리는 일본계 이민 2세로 중남미 첫 아시아계 대통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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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장호 감독 “북한인권문제 해결 국민대통합 지름길”
“북한 인권 문제에는 좌우가 없습니다.” 이장호 영화감독은 지난달 26일 저녁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열린 ‘북한인권의 밤’에서 이같이 밝히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한마음으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한국보다 다른 서방 국가에서 더 관심을 갖고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늘 안타까웠는데 오늘 행사도 취재하러 온 언론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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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스라엘 거주 아랍인수 유대인 추월
1948년 이스라엘 건국 당시 66만명 정도였던 유대인 인구가 10배 가까이 늘어 600만 명을 넘어섰다. 영국의 <더가디언>은 1일 이스라엘 통계청의 발표를 인용해 현재 이스라엘의 인구는 총 798만 명으로 이 가운데 75.4%가 유대인이라고 보도했다. 나머지 20%는 아랍인이며 4%는 기타 외국인이다. 디나 포랏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박물관 야드 바셈 역사연구소장은 “이스라엘에 600만명 이상의 유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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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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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뱀띠들 ‘2013신춘문예’ 휩쓸다···경향·동아·조선, 시·소설·희곡 부문
올해 신춘문예는 1989년생들이 휩쓸었다. 경향·동아·조선일보의 시·소설·희곡 부문을 뱀띠들이 휩쓴 것이다. 뱀띠 해라서 그런 것인가? <서울신문> 문소영 기자는 신춘문예 당선에 대해?이렇게 썼다. “문학 지망생들에게 신춘문예 당선은 ‘크리스마스 선물’과 같은 것이라고 했다. 수화기 저편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묻는 응모자에게 사무적으로 가장해 “모두 개별 통보됐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고역이었다.(중략) 반면 1월1일에 발표할 2013년 신춘문예 당선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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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3년, ‘아시아 지도자’ 13명에게 바란다
1. 중국 시진핑 중앙당 총서기에게 “황색 대륙과 세계 평화에서 더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랍니다. 상점이나 가정집이나 집에서나 중국 제품들이 가득합니다. 그런 물건들을 생산하고 판매하고 구입하는 사람들의 평화와 안보, 복지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2. 북한 지도자 김정은에게 “핵 미사일을 만드는 것보다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더 애써 주기를 바랍니다. 중국의 자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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