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KB국민은행

    ◇ 부장 승진 ▲여신IT 이정우

    더 읽기 »
  • 동아시아

    대우건설 전 본부장, 공무원에 10억원 ‘뒷돈’ 실형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지방자치단체 고위 공무원들에게 수억원의 뒷돈을 건넨 대우건설 전 본부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 박정길 판사는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대우건설 전 건축사업본부장 이 모(54)씨에게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전 본부장은 2011년 2월 경상북도가 발주한 경상북도 본청과 의회 신청사 건립공사를 수주하기 위해 도청 이전추진단장으로 있던 이우석(60) 전 칠곡…

    더 읽기 »
  • 사회

    9월 22일 The AsiaN

    9월 22일 The AsiaN.

    더 읽기 »
  • 檢, LG전자 ‘삼성전자 기술 유출 의혹’ 수사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검찰이 LG전자가 삼성전자의 내부 자료를 빼돌린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검사 서영민)는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LG전자 전 임원 등을 경찰로부터 송치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찰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연구개발(R&D) 평가에 제출된 삼성전자의 시스템에어컨 관련 자료를 LG전자 관계자가 보유하게 된 경위를 수사 중이다. 이 자료는 2009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공모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4조원대 하락”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스마트폰과 생활가전 등의 실적 악화로 4조원대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증권은 22일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4조7000억원으로 제시했다. 삼성증권은 이달 초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을 5조7000억원으로 예상했으나, 이번에 4조원대로 재조정했다. 증권가에서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을 4조원대로 예상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삼성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80만원에서…

    더 읽기 »
  • 동아시아

    ING생명 ‘설계사 우대’ 속내는?

    본사 인력 줄이면서 각종 혜택 내걸어…”재매각 협상에 유리한 고지 노린 것” 관측 [아시아엔= 이진성 기자] ING생명이 재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최근 본사 조직은 대거 축소하면서 설계사 외형만 크게 늘리고 있는 점 등으로 미뤄볼 때 재매각을 염두해 두고 있다는 것이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에 인수된 ING생명은 지난 7월 중순부터 임직원…

    더 읽기 »
  • LS산전 등 전력계량기 제조업체 또 ‘입찰담합’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LS산전 등 전력계량기 제조업체들이 기계식 전력계량기 입찰 담합에 이어 전자식 전력량계 입찰 담합으로 또다시 적발됐다. 22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LS산전 등 12개 사업자 및 2개 전력량계 조합이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저압 전자식전력량계 구매 입찰과정에서 담합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9억7200만원을 부과했다. 12개 전력량계 제조업체는 2008년 6월부터 2009년 11월까지 한전이 발주한 저압 전자식전력량계…

    더 읽기 »
  • 사회

    9월호 기사 목록

    Special Report Asian cultural heritage 24 종교·문명 발상지 아시아, 인류 문화유산의 ‘보고’_이상기 28 인도 타왕사원, 산 꼭대기서부터 지켜온 ‘공동체’ 전통_Pramod Mathur 30 파키스탄 민담 히르와 란자 애절한 사랑_Nasir Aijaz Letter to N 8 Magazine N, spread messages of peace Letter from N 10 “지금은 결단할 시간입니다”_이상기 Partnership 12 Asia’s window…

    더 읽기 »
  • 사회

    9월 21일 The AsiaN

    9월 21일 The AsiaN.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국헌의 직필] 최초 ‘문민 국방장관’ 으로 불린 한민구

    1993년 문민정부 출범 이래로 국방부 장관에 민간 출신이 와야 된다는 것은 오래된 예상이고 기대였으나 문민 국방부장관은 아직 실현되지 못했다. 왜? 적임자가 없어서? 적임자는 무슨 요건을 갖춘 사람인데? ‘군인과 국가’의 저자로 군에 대한 문민통제 이론을 정립한 새뮤얼 헌팅턴은 “민주국가에서 국방부장관은 정치가, 전략가, 경영인이어야 한다”면서 “이들을 찾는 것이 쉽지 않으나, 그럴수록 국방부장관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