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법재판소장이 종신형 받은 나라는 어디?

    인도네시아 전 헌재소장 ‘뇌물수수’로 종신형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던 인도네시아 전 헌법재판소장이 종신형 선고를 받았다. 자카르타법원의 수위댜 판사는 30일(현지시간) 아킬 목타르(53) 전 헌법재판소장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목타르 전 소장은 선거 분쟁에 관한 헌법재판소 결정에 영향을 주려는 당사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사업가와 변호사로부터 30억 루피(약 2억5천만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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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대중인사 중 영향력 세계 1위는 누구?

    ‘포브스’ “비욘세 부동의 1위···아시아에선 中 테니스스타 리나 85위” 비욘세 놀스(33)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대중 인사로 뽑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30일 “비욘세가 가수, 배우, 음악가, 운동선수, 영화제작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세계 100대 대중영향력 인사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비욘세는 최근 영어권 온라인상 영향력 있는 인물 7위, 올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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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수출 소폭 감소

    “갤럭시 S5 판매 저조 영향” 삼성전자의 최대 휴대전화 생산법인인 베트남법인(SEV)의 올 상반기 수출 실적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다소 줄어들었다. 1일 하노이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북부 박닝성 SEV 공장은 올해 1∼6월 중동과 유럽지역에 111억 달러 어치의 휴대전화 단말기를 수출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수출 실적 112억 5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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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인 절반 “스마트폰 없인 하루도 못견뎌”

    <USA투데이>는 30일 “18세 이상 미국 성인 가운데 47%는 ‘하루 24시간 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뱅크오브아메리카 조사를 인용해 91%는 일상생활에 매우 중요한 물건으로 스마트폰을 꼽아 자동차 및 몸에 뿌리는 탈취제와 함께 동률을 이뤘다고 보도했다. 텔레비전과 커피는 각각 76%, 60%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의존도가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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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매출 절반 해외서…대우조선 최고

    내수는 매출·비중 모두 뒷걸음 [아시아엔 안정은 기자]국내 대기업그룹이 지난해 매출의 절반을 해외에서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매출은 내수침체로 전년보다 5% 감소했고 비중도 2%포인트 낮아졌다. 2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상호출자제한 49개 기업집단 중 전년과 비교 가능한 45개 그룹 1451개 계열사의 국내외 실적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전체 매출 1445조6천억원 가운데 48%인 693조6천억원을 해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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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호주 외교장관 “남·동중국해 中-베 분쟁, 1차대전 발발 상기시켜”

    호주의 <시드니모닝헤럴드>는 1일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이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에서 고조되는 영토분쟁을 제1차 세계대전 발발 당시의 정세와 비교하며 아시아 지역의 영토분쟁이 파멸적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비숍 장관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캔버라 호주국립대(ANU) 초청연설에서 ‘역사를 잊어버리는 사람들은 그것을 반복하게 마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비숍 장관은 100년 전 발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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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호적제도 개혁하는 까닭은?

    부동산등기부 정비 이어 2억3천만 농민공 문제해결 위해 <신경보>(新京報)는 1일 “시진핑(習近平) 지도부가 최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호적(戶口)제도 개혁을 강화하는 것에 관한 의견’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중국 지도부는 “호적제도 개혁은 수많은 농촌 유동인구에 관련된 중대한 조치”라며 “도시에서 안정적으로 취업해 상주하는 사람들에 대한 시민화를 순서 있게 촉진하고 도시의 기본적인 공공서비스를 점차 상주인구 전체에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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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산 수입차 가격 더 떨어진다

    [아시아엔=안정은 기자]한국과 유럽연합(EU)의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관세가 추가로 인하되면서 폭스바겐,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 BMW등 유럽자동차의 국내 판매가격이 인하된다. 1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500cc 초과 자동차는 2.0%의 관세가 이날부터 철폐되고, 1500cc 이하 자동차는 1.4%포인트 가량 관세율이 낮아진다. 수입차 업계들은 지난달부터 일부 차종에 관세 인하분을 반영한데 이어 이날부터 유럽에서 수입되는 전 차종의 값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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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인도네시아 대선 ‘예측불허’···후유증 우려 고조

    9일 실시되는 인도네시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집권 민주당의 대인도네시아운동당(그린드라당) 연합 프라보워-하타 후보 지지 선언으로 예측 불허 상황에 이르고 있다. 인도네시아 언론들은 1일 “프라보워-하타 후보가 투쟁민주당(PDIP) 연합 조코 위도도(조코위)-유숩 칼라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크게 줄인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접전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프라보워-하타 후보는 1개월 전까지만 해도 조코위-칼라 후보에 지지율에서 20%p 뒤졌으나,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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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 1일 The AsiaN

    7월 1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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