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시아

    [아시아엔 단독] 파키스탄 타르사막 가뭄 심각…작년 이후 최소 500명 사망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2011년 이후 인근병원서 1500명 숨져…실제사망자수는 훨씬 늘어날 가능성도 수년간 극심한 가뭄 불구 정부 무대책, 유엔 등 국제기구도 외면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Sindh) 주 남부 타르파카(Tharparkar) 사막에서 계속된 가뭄으로 아이들이 고통받고 있다. 극심한 빈곤, 영양부족, 의료시설 부족은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 140여명의 어린이들이 사망했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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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책산책] 바람의 딸 한비야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바람의 딸 한비야씨는 자신의 책을 선물할 때 꼭 이렇게 쓴다. “지금 그 꿈 꼭 이루세요!” 국제홍보회사에 근무하다 어린 시절에 계획한 대로 걸어서 세계일주를 실현하기 위해 사표를 던지고 여행길에 오른 그는 우리나라 최초의 오지여행가 중 한 명이다. 그동안 그는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위, 평화를 만드는 100인 등에 선정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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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홍명보장학재단 ‘송년 자선축구’ 13일 잠실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시아기자협회(AJA) 홍보대사인?홍명보 월드컵 국가대표 전 감독은?13일 오후 3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4(2014 꿈 나눔 자선축구)를?연다. 하나은행이 후원하고 홍명보장학재단 주최로 열리는 자선축구경기에서는 K리그, J리그, 중국슈퍼리그 대표선수들과?여자축구 선수, 연예인,?장애인 국가대표 선수 등이 선수로 뛴다.? 재단은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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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동반성장연구소 송년모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동반성장연구소(이사장 정운찬)?송년모임이?11일(목) ?오후 6시 30분 서울대 옛 교수회관 1층 본회의실에서 열린다. 02-880-5241,?kisg11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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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불후의 명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쓴 마가렛트 미첼의 작품은 이것 하나뿐이다. 소설로도 유명하지만 클라크 게이블과 비비안 리가 주연한 영화 <Gone with the wind>도 소설 못지않게 걸작이다. 특히 비비안 리가 “나에게는 Tara가 있다”면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고 외치는 마지막 장면은 깊은 감동을 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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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수의 경제토크] 미국이 모르는 중국

    [아시아엔=김영수 칼럼니스트] 필자는 대만에서 공부했고, 1989년에 중국 서안에서 교환교수를 한 이래 중국에는 오랜 친구가 많은 편이다. 올 가을 중국을 방문해 그 중 몇을 만났는데, 다들 잘 되어 있었다. 전에는 자전거 한대로 좋아하던 친구들이었는데, 벤츠를 몇대씩 굴리고, 중국에는 공기가 안 좋아서, 호주로 이민 가야겠다면서, 골프 스코어 걱정을 한다. 전에 우리 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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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친화력 키우는 방법

    친화력은 서로 다른 사람과 대상이 친하거나 친밀하여 잘 어울리는 힘을 말한다. 남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은 대개 인격이 원만하지 못하고 모난 행동과 말을 함부로 하는 때문이다. 탈무드에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임금이 많은 요리사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음식을 만들어 오라고 명했다. 저마다 가장 귀한 음식이 무엇인가를 생각해서 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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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불법 해양생물 무역, 다양성 ‘위협’

    [아시아엔=리고베르토 반타 주니어] 필리핀에서 불법으로 자행되는 해양생물 교역이 경제와 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 방지법안이 시행되고 있지만, 필리핀 해역에서의 밀렵은 여전하다. 이는 분쟁해역 부근에서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거북이는 주로 필리핀해역에서 밀렵되는 동물 중 하나다. 바다거북과 대모를 포함한 6종류의 바다거북은 멸종위기에 처해있지만, 밀렵꾼에 포획돼 고급장식품으로 가공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양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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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살아있는 곰 ‘고문’하는 인간의 ‘욕망’

    야생동물보호법 제정 불구 중국서 무분별 웅담추출 여전히 기승 비위생적 환경에서 뽑아 인체에 치명적 위해 가능성 [아시아엔=왕치(王岐) 인턴기자] 2012년 중국에서 웅담즙 강장제를 판매하는 귀진당(歸眞堂)이 주식공개를 통한 상장을 시도하자 동물보호 단체와 전문가는 물론 일반시민의 비판을 초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70여 명의 대표단은 중국증권감독위원회에 귀진당의 주식공개 승인 보류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귀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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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다카선언 “호랑이 2배로 늘리자”

     서식기반 위협하는 건설사업 않기로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지난 9월16일 호랑이 보호를 위해 열린 ‘제2차 세계 호랑이 실태조사 및 호랑이 보호 발의’에서 호랑이 서식 국가들이 서식지를 위협하는 기반시설을 건설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다카선언’을 채택됐다. 또한 다카선언은 2022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호랑이 수를 두 배 증가시킬 것을 제안했다. 다카선언’은 국제호랑이복원프로그램(Global Tiger 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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