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중국 전체시장서 샤오미에 밀려

    점유율 점차 하락…두자릿수 유지 불투명 [아시아엔] 삼성전자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뿐 아니라 피처폰(일반 휴대전화)을 포함한 전체 휴대전화 시장에서도 샤오미에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3분기 중국 휴대전화 시장에서 샤오미가 시장점유율 15.4%를 기록해 13.5%에 그친 삼성전자를 제쳤다고 6일 발표했다. 스마트폰만 비교하면 샤오미의 시장점유율이 16.2%,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이 13.3%다. 샤오미가 피처폰을 만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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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호주서 신형 제네시스 출시

    현대차 호주법인장 “연간 1000여대 판매할 것” [아시아엔] 현대자동차가 호주에서 신형 제네시스 출시행사를 가졌다. 6일 현대자동차 호주법인은 호주 캔버라에서 현지 자동차 전문기자 3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신형 제네시스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신형 제네시스의 호주 출시를 통해 현지에서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호주에서 인기가 높은 BMW 5시리즈나 벤츠 E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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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주류, ‘선운산 복분자주’ 中 판매시작

    [아시아엔] 롯데주류는 중소기업과 함께 만든 ‘선운산 복분자주'(알코올 도수 16도)의 중국 판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수출 물량은 약 700상자(375㎖X12병)로, 롯데주류의 중국법인을 통해 상하이, 장쑤성, 저장성, 산둥성 등에서 판매된다. 이 술은 전북의 복분자주 전문업체인 ‘흥진’이 생산하고 롯데주류가 연구개발·수출·현지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4월 동남아에 처음 수출됐으며 다음 달에는 미국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롯데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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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대만 국방부장, 남중국해 암초 시찰

    [아시아엔]옌밍(嚴明) 대만 국방부장이 5일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베트남명 쯔엉사, 중국명 난사군도)에 있는 타이핑다오(太平 島)에 건설 중인 군용 부두 시찰에 나서 주목된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5일 대만 중앙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옌밍 부장은 이날 대만 야당 민진당의 추즈웨이 (邱志偉) 입법원(국회 격) 의원과 친민당의 리퉁하오(李桐豪) 의원과 함께 영유권 분쟁 지역인 이 암초를 시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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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남부, 뎅기열 수족구병 확산 조짐

      보건당국 “확산 막기 위해 강력한 조치 취할 것” [아시아엔] 최근 베트남 남부지역에서 뎅기열과 수족구병 등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6일(현지시간) 베트남소리방송(VOV)에 따르면 지난달 한 달 동안 베트남 남부지방에서 1000명이 넘는 뎅기열 환자가 발생했다. 올 들어 호찌민 지역에서 뎅기열 증세로 입원한 환자만 3000명에 이르며 이 중 5명은 사망했다고 보건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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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의 타임캡슐’ 고선박, 태안서 5번째로 발견

    백자 분청사기 출수…최초의 조선 시대 선박 추정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수중문화재 보물창고 태안해역에서 고선박이 또다시 발견됐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소재구, 이하 연구소)는 6월 1일부터 시행 중인 충남 태안군 마도 해역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 침몰한 고 선박인 ‘마도 4호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현재 확인된 선박의 규모는 길이 11.5m, 폭 6m이고 생김새는 전형적인 한국의 고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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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까지 수목장 24개소 확보

    [아시아엔=박희송 기자]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친환경적인 장묘문화를 퍼트리기 위해 ‘수목장림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국민인식 변화로 화장(火葬)을 통한 수목장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수목장림 시설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2017년까지 국립·공립·공공법인 수목장림 조성지 24개소 확보를 목표로 ▲수목장림 시설 확대 ▲수목장림 관련 법령 등 제도정비 ▲불법·부실 수목장림 근절 방안 마련 ▲수목장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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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철 1회용 교통카드도 현금영수증 발급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전철 1회용 교통카드와 단체승차권도 현금영수증이 발행돼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6일 코레일에 따르면 5일부터 전철역에서 1회용 교통카드와 단체승차권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현금영수증 서비스를 시행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전철역 자동발매기를 통해 1회용 교통카드를 구입하고 ‘현금영수증 자진발행’을 선택하면 현금영수증이 발급돼 소득공제를 신청할 수 있다. 자진발행한 현금영수증으로 소득공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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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1월 5일 The AsiaN

    11월 5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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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반도 통일’ 크림반도 분리에서 교훈 얻어야

    [아시아엔=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 크림반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분리된 배경에는 러시아 민족주의가 깔려 있다. 하지만 인구 200만명의 크림반도가 최근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룬 것도 하나의 이유이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3,800달러인 반면 러시아의 1인당 국내 총생산은 1만 4,000달러로 4배의 차이가 있다. 민족통합에 대한 꿈이 깊어질수록 경제력 차이는 시한폭탄과 같다. 2014년 초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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