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역사속 오늘 8월5일]1996 검찰, 전두환 사형·노태우 무기 구형 2011 S&P, 미국 신용등급 AAA서 AA+로 강등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내가 당신을 사랑할 때는/당신이 사랑하는 나조차/미워하며 질투하였습니다./이제 당신이 가버린 뒤…무엇이 사라진 것인가요/당신이 사라진 것도 아니고/내가 지워진 것도 아닌데…앞서 깊어가는,/저기 그리움이 보입니다 ”-강형철 ‘그리움은 돌보다 무겁다’ “8월, 여름의 달이요 휴가의 달이다. 도대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려 하는 것인가? 전쟁이냐 혁명이냐? 아니면 평화냐?”- 마르땡 뒤 가르 <티보가의 사람들> 527(신라 법흥왕 14)…
더 읽기 »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8월 첫째주 ‘롯데 경영권 분쟁’ ‘조현오 전 경찰청장 수사’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8월 첫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이번 주 시사주간지들의 커버스토리들은 모두 제각각입니다. 일단 사법관련 커버스토리 기사가 두 개입니다. <주간경향>은 이른바 성공보수가 반사회적이라는 대법원의 결정이 낳을 파장을 커버스토리로 다루고 있습니다. <한겨레21>은 장화식 론스타 수사기록에서 드러난 김&장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사인>은 ‘빨간모자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김정은체제의 북한 경제운영의…
더 읽기 » -
고객감동 서비스, 이것만은 기억하라
[아시아엔=이원섭 IMS KOREA 대표컨설턴드] 요즘 또 다른 경험을 하면서 수십년 한 일에 대한 반성을 하고 있다. 매너리즘에 빠져있던 나를 되돌아 보고 있다. 나는 고객관리니, 설득이니, 커뮤니케이션이니 떠들고 다니면서 정작 고객들에 대해서는 정작 제대로 알지 못했다. 필자는 대학교 학보사 수습기자 시절 1단 기사를 열 번 이상 쓰고 퇴짜 맞으면서 기사 쓰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재화의 유머풍속사 ?] 그때 그 시절, “삐삐를 아시나요?”
기능을 말하는 것이기에 ‘무선호출기’라 해야 함에도 ‘삐삐’라는 애칭으로 더 사랑을 받았던 기계. 이 휴대용 무선통신 단말기의 호출 알림 소리대로 삐삐(Beeper)라고도 불렀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초까지 널리 사용되었는데, 아이나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허리띠에 이 앙증맞은 삐삐 하나씩을 차고 다녔다. 휴대전화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무선 호출기의 사용자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지만. 그런데 아직도…
더 읽기 » -
‘2015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8월10일 개최…아시아 산림보존 논의
청년참가자 100명 한-아세안 교육·문화 체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청년들이 모여 국제 산림보전에 대해 논의한다. 한-아세안센터(ASEAN-Korea Centre, 사무총장 김영선)와 아시아산림협력기구사무국(AFoCo Secretariat, 사무총장 하디수산토 파사리부) 이 제3회 ‘2015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을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에서 오는 10~18일 9일간 열린다. 한국과 아세안 청년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선 한국청년들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더 읽기 » -
세계
힐러리 클린턴 부부, 2013년 강연료 수입만 260억원···8년간 세금 670억원 납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강연료 수입’으로 화제가 됐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7월31일(현지시간) 2013년 클린턴 부부가 벌어들인 강연 및 연설료 수입을 상세히 공개했다. 이는 올해 초 공화당 대선후보로 떠오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국무장관 재임 당시 수입과 납세 내역이 투명하지 않다”며 힐러리를 비판한 것에 대해 맞불을 놓은 것으로 풀이된다. 공개된 힐러리의…
더 읽기 » -
사회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월4일 삼성디스플레이, 中 화웨이에 OLED 공급···중국 모바일시장 공략 나선다
<< 경제 일반 >> 1. 수출이 줄어들지만 수입은 더 큰 폭으로 줄어 경상흑자가 늘어나는 ‘불황형 흑자’가 6개월 동안 이어지고 있음 –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2015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6월 경상수지는 전년 동기 대비 53%나 늘어나 121억9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출이 2% 감소한 493억달러를 기록했지만 수입은 17.3% 준 360억8000만달러를 나타내면서 경상흑자가 큰 폭으로…
더 읽기 » -
[6.25전쟁과 장군들⑫장창국] 창군 핵심으로 작전국장 거쳐 육사교장으로 인재양성 큰몫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장창국은 경기중을 나와 의사가 되라는 부친의 권유를 마다하고 일본 육사 59기로 입교하였다. 대동아전쟁 말엽에는 1930년대의 이종찬과 같은 구왕실 자제 말고도 상당수 민간 명문의 자제들이 육사에 지원하였는데 장창국이 그런 경우다. 광주 서중을 나온 58기의 정래혁도 마찬가지다. 해방 후 장창국은 군사영어학교에 들어가 창군의 핵심이 되었다. 남조선경비사관학교의 생도대장을 맡았고,…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 8월4일] 1986 독립기념관 화재, 1993 고노 담화 발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주렁주렁 등불 걸고/주홍치마 차려 입고/까치발 치켜들고 있는 것 같아…해 지자 밤은 영글고/다가서면 그 어둠 한 발짝씩 물러서/바람의 흔들림…빨개지는 나의 지조.//내 사랑도/네 사연 닮아/돌담 가에 환하게 피어 죽으리.”-신형식 ‘능소화’ 8월의 제철채소와 과일=오이 풋고추 옥수수 깻잎 감자 고구마순 복숭아 포두 수박/해산물=전복 성게 장어 전갱이/제철음식=열무오이물김치 전갱이조림 고구마순볶음/저장음식=오징어젓 대합젓 오이장아찌 풋고추부각 깻잎부각/이…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인도·미얀마서 물난리···120여명 사망, 800만명 피해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인도 전역에 폭우가 쏟아져 지난주에만 최소 100명 이상이 사망하고, 홍수로 집을 잃은 사람들이 구호캠프로 피난 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특히 피해가 심한 웨스트벵골 주에서는 지난달 31일 닥친 사이클론으로 48명이 사망했으며, 20만명이 넘는 이재민이 구호캠프로 대피했다. 인도는 해마다 6월에서 9월사이 연간 강수량의 80%가 집중되는 몬순으로 홍수 사태를 겪는다. 올해는…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