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동원F&B, 100% 쌀과 물로 만든 ‘양반 100밥’ 7종 출시
부드러운 식감 위해 120℃ 이상의 고온으로 짓는 정통 가마솥 공법 활용130g 소용량으로 부담 없이···총 7종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오직 쌀과 물로만 지은 즉석밥 ‘양반 100밥’ 7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양반 100밥’은 100% 쌀과 물로 만들어, 집에서 지은 밥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120℃ 이상의 고온과 압력을 통해 쌀을 익히는 ‘정통 가마솥 공법’을 사용해 잡곡 특유의 거친 식감을 줄여…
더 읽기 » -
경제-산업
아모레퍼시픽, 존스홉킨스 공동연구 ‘저속노화 효능’ 발표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과 공동 운영 중인 NBRI 프로그램을 통해, 두 가지 독자 성분의 피부 노화 및 면역 반응 개선 효능을 입증했다. 관련 연구 성과는 지난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5 미국피부연구학회(SID)를 통해 발표했다. NBRI(New Beauty Research Initiative)는 아모레퍼시픽이 미국 존스홉킨스(Johns Hopkins) 의과대학 피부과와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공동 연구 프로그램으로, 피부 노화 연구에…
더 읽기 » -
경제-산업
아모레퍼시픽, ‘2025 올 어바웃 아모레’ 개최
<사진=아모레퍼시픽> 국내 주요 e커머스 플랫폼사와 아모레퍼시픽 구성원 한자리에 모여아모레퍼시픽 그룹 전 브랜드 아우르는 다채로운 뷰티 경험 제공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15일,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2025 올 어바웃 아모레(All About Amore)’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4주년을 맞이한 올 어바웃 아모레는 ‘설레는 봄날, 아모레 뷰티트립’ 콘셉트를 선보이며 사옥을 방문한 주요 e커머스 플랫폼사 관계자들에게 아모레퍼시픽의…
더 읽기 » -
경제-산업
GS리테일, 소통과 공감 ‘패밀리 데이’ 진행
<사진=GS리테일>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 대상 ‘GS타워 초청 패밀리데이 행사’ 진행사무공간 탐방부터 공연·체험·식사까지, 가족 친화적 문화로 소속감 증대 기대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스카이박스에서 가족초청행사 및 예비부부-부모 대상 특강 진행 예정 GS리테일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초청하는 ‘패밀리 데이(Family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은 5월 15일(목)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역삼동 소재 GS타워에서 임직원 자녀와 가족을 대상으로 ‘GS리테일 2025 패밀리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더 읽기 » -
교육
서울시교육청, 학급편성 결과 발표…초중고 학급당 학생 수 23.3명 전년 동일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2025학년도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의 학급편성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학급편성 결과는 2025년 3월 10일 기준으로 집계된 자료로, 공식 통계인 4월 1일자 교육통계가 확정되기 전(8월 말)까지 각종 자료로 활용된다. 2025학년도 전체 학생 수는 812,207명으로 전년(835,070명) 대비 22,863명(2.7%↓) 감소하였으며, 학급 수는 38,063학급으로 전년보다 1,016학급(2.6%↓) 줄어들었다. 전체 초·중·고 학급당…
더 읽기 » -
칼럼
교착상태 빠진 러-우 전쟁 협상, 해법은 ‘영토 유보’?
푸틴과 젤렌스키(오른쪽)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하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외교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한 중재에 나섰다. 하지만 “24시간 안에 전쟁을 끝낼 수 있다”는 트럼프의 장담과 달리, 협상은 교전국 간 첨예한 입장 차로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 협상의 핵심 쟁점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보장과 러시아가 점령 중인 영토의 처리 문제다. 미국은 현재의…
더 읽기 » -
세계
[역사속 오늘·5.16] 한강 ‘채식주의자’ 맨부커 인터내셔널 수상·(2016)·제1회 아카데미상(1929)·아랍해방군, 예루살렘 침입 제1차 중동전쟁(1948)
영국 최고 권위의 문학상 맨부커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작인 한강의 ‘채식주의자’ 표지 2026(4359). 5.16(토) 음력 3.30 “맑은 날,/네 편지를 들면/아프도록 눈이 부시고/흐린 날,/네 편지를 들면/서럽도록 눈이 어둡다./아무래도 보이질 않는구나./네가 보낸 편지의 마지막/한 줄,/무슨 말을 썼을까.//오늘은/햇빛이 푸르른 날,/라일락 그늘에 앉아/네 편지를 읽는다./흐린 시야엔 바람이 불고/꽃잎은 분분히 흩날리는데/무슨 말을 썼을까./날리는 꽃잎에 가려/끝내/읽지 못한…
더 읽기 » -
사람
“관현악단 시간 속, 조용히 반짝이는 한 이름”
국립국악관현악단 30주년과 서울시국악관현악단 60주년 기념공연에서 만난 최지혜의 작품 2025년, 국악관현악계는 의미 깊은 두 개의 기념 무대를 맞이했다. 지난 3월 12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창단 30주년 음악회와, 4월 18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60주년 음악회가 그것이다. 단순한 숫자의 기념이 아닌, 국악관현악이 지나온 세월과 그 예술적 계보를 되돌아보는 중요한 무대였다. 두 공연의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시대적 변화와 국악관현악의…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515]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 다바오 시장 ‘옥중 당선’
1. 중국 지준율 0.5%P↓·195조 공급시행 “연내 추가인하 가능”– 중국 중앙은행이 예고대로 지급준비율(지준율)을 0.5%포인트 인하해 시중에 한화 195조원가량을 투입. 15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은 이날부터 금융기관 지준율을 0.5%포인트 낮춤. 금융기관 지준율이 0.5%포인트 내려가면 금융시장에는 장기 유동성 약 1조위안(약 195조원)이 추가 공급된다고 중국 당국은 봄.– 앞서 판궁성 인민은행장은 미중 관세 전쟁이 한창이던…
더 읽기 » -
경제-산업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 40년 물류 전문가 윤상건 대표 선임
한진해운, DHL, HMM 경험한 글로벌 해운 물류 전문가“글로벌 무역환경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사 단행” 동원그룹이 글로벌 무역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항만-해운 물류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의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 동원그룹은 국내 최초 완전 자동화 항만을 운영하는 계열사 DGT에 윤상건 대표이사를 5월 15일부로 선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윤 신임대표는 약 40년 동안 전세계에 있는 주요 물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