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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연수의 에코 줌] 한여름밤의 소쩍새 가족 ‘상봉과 이별’
소쩍새 열대야 속 소쩍새 가족과의 짧은 만남도 끝났다. 4마리 새끼들이 모두 무사히 둥지를 떠나 숲속으로 사라졌다. 한여름 밤 나방 사냥 맘껏 즐기고 쑥쑥 자라거라~~~ 소쩍새 소쩍새 소쩍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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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신드 주 총리 “아시아엔 신디어판 출범, 우리의 문화유산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
무라드 알리 샤 파키스탄 신드 주 총리 무라드 알리 샤 파키스탄 신드 주 총리가 아시아엔 신디어판 개설을 맞아 축사를 보냈다. 무라드 알리 샤 총리는 파키스탄의 제2대 주인 신드 주의 총리로,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공학을 전공했다. 정치가문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인 압둘라 샤도 신드 주 총리를 역임했다. 샤 총리는 2016년 신드 주 총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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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0711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북한 평양산원에서 다섯쌍둥이가 처음으로 태어났다. 아기들은 1월 31일 출생했으며, 부모는 박경심(28) 씨와 손충효(32) 씨다. 다섯 명의 이름은 각각 충정, 성룡, 다정, 하룡, 리정으로, 가운데 글자를 합치면 ‘충성다하리’가 된다. 북한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다자녀 가족에 특별보조금을 지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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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시아엔, 2025년 7월 11일 러시아어·신드어판 동시 런칭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2011년 11월 11일 창간한 온라인 뉴스플랫폼 아시아엔(THE AsiaN)이 7월 11일 러시아어판(중앙아시아), 신디어판(파키스탄)을 각각 런칭한다. 아시아엔은 다국어판을 확장함에 따라 기존의 한국어판과 영어판에 이어 러시아어판과 신디어판까지 총 4개 언어판을 운영하게 된다. 아시아엔 러시아어판 전 세계 약 2억6천만명이 사용하는 러시아어는 러시아를 비롯해 중앙아시아, 동유럽 등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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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7.11·세계인구의날] 하퍼 리(34살) ‘앵무새 죽이기’ 출간(1960)·서울대 제1회 졸업식(1947)
지구촌 인구 추이 픽사 베이 ·2025(4358). 7.11(금) 음력 6.17 신사 세계인구의 날 “저 멀리서 올 때는/바람에 마른 잎 구르는 소리 같았다//옆집 마당에 왔을 때는/급하게 달리는 수십 마리/말발굽 소리 같았다.//우리 집 마당에 닥쳐서는/하늘까지 컴컴해지고,/하늘이 마른 땅에 대고/큰 북을 치는 소리가 들렸다.//빨래 걷을 틈도 주지 않고/금세 또 옆집으로 옮겨 가더니/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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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올 여름 폭염속 건강 비상…온열질환·물 중독·요로 결석 급증
<사진=태안군청> 2025년 여름, 전 세계가 유례없는 폭염에 시달리는 가운데 우리나라 역시 이례적인 무더위로 인한 건강 위협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20일부터 7월 7일까지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전국적으로 961명이며, 이 중 7명이 사망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478명)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폭염이 심화되면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은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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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리더십학회-공군사관학교, 차세대 공군 리더 양성 MOU 체결
대한리더십학회(학회장 양재완 회장(왼쪽)과 공군사관학교 차준선 교장이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관생도 리더십 역량 강화·KAFA-LETS 고도화 등 상호 협력 추진 대한리더십학회(학회장 양재완, 한국외국어대 경영학과)는 7월 3일(목) 공군사관학교(학교장 차준선 중장)와 차세대 공군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관생도들의 미래지향적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학회의 연구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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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임영상의 글로컬 뷰] “카자흐스탄 타라스에서 이천까지, 김리디아의 정착 이야기”
활법 치료 중인 김리디아와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이천시장이 준 표창장 [아시아엔=임영상 한국외대 명예교수, 아시아발전재단 자문위원] 지난 봄 ‘도민이 함께 읽는 경기학총서’ 제2권으로 <함께 사는 경기도의 외국인 주민>(북코리아‧경기학회, 2025)이 출간됐다. 그런데 ‘경강선을 타고 가는 광주, 이천, 여주 지역’ 가운데, 광주에 거주하는 500여 고려인 동포 가족은 소개됐지만 이천과 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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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현국 칼럼] 나는 달려간다, 고로 존재한다
2022년 1월 나온 김현국 탐험가의 부제 나는 바이크 타고 시베리아에 간다 [아시아엔=김현국 유라시아 대륙횡단 기록자, 탐험가] 며칠 전 KBC ‘여의도초대석’에서 “나는 간다, 고로 존재한다”는 제목으로 내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얻었다. 여섯 차례에 걸친 유라시아 대륙횡단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내가 걸어온 길과 왜 여전히 길 위에 서 있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나는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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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710] 아세안·미중 외교수장, ‘트럼프 관세’ 등 논의
1. 중국-독일, 군용기 레이저 조준 공방– 중국 군함이 홍해에서 정찰비행 중이던 독일 군용기를 레이저로 조준했다는 독일 정부의 발표에 중국이 부인하고 나서면서 양측 간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음. 10일 관영매체 환구시보에 따르면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독일 측이 밝힌 정보와 중국 측이 이해한 사실이 완전히 다르다”고 밝혔음.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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