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바디케어 브랜드 스킨유, 배우 차정원과 캠페인 전개

    <사진=아모레퍼시픽> 결이 다른 부드러움, 신제품 ‘이노센트 앰플 미스트’ 출시감성적 결 케어 정서 전달하는 스킨유, 새로운 뮤즈로 차정원 발탁 프리미엄 바디케어 브랜드 스킨유(SKINU)가 배우 차정원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하고 신제품 ‘이노센트 앰플 미스트’를 출시한다. 차정원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통해 스킨유가 지향하는 감성적 결 케어의 정서를 깊이 있게 전달한다. 차정원은 감도 높은 스타일과…

    더 읽기 »
  • 경제-산업

    아모레퍼시픽재단, ‘문화와 예술’ 연구 지원사업 공모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경영 이념 실천…문화·예술 분야 연구 지원 8월 18일부터 공모 접수선정된 연구자 20명에 논문 1편당 최대 1천만 원 연구비 지원 아모레퍼시픽재단(이사장 서경배)이 2025년 ‘문화와 예술’ 분야 연구 지원사업 지원자를 공모한다. 1973년 설립된 아모레퍼시픽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학술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그 중 ‘문화와 예술’ 분야 연구 지원 사업은 아름다움의 문화를 선사하는 아모레퍼시픽의 경영 이념을…

    더 읽기 »
  • 경제-산업

    GS샵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 전국 12개사 선정

    <사진=GS리테일> ‘홈쇼핑 판매 방송 지원 사업’ 참여 기업 공개모집 결과 전국 100개 중기/소상공인 지원상품성, 방송 적합성 등 심사 후 총 12개 기업 선정, 영상 제작 후 이르면 8월부터 방송“공개 모집 통해 전국 우수 중기/소상공인 발굴, 많은 고객들 만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GS샵이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홈쇼핑 판매 방송 지원 사업’의 최종 참가…

    더 읽기 »
  • 교육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 실무역량 중심 특화 교육 실시

    산업체와 손잡고 현장 실무를 그대로 옮겨온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의 특화된 교육과정이 K-뷰티 취업 트렌드를 선도하며 주목받고 있다.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는 산업체와 공동개발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메디컬뷰티 산업이 요구하는 전문역량을 단계별로 교육한다. 특히 눈·코 성형수술실무, 윤곽성형수술실무, 가슴·체형성형수술실무 등 세분화된 교과목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병원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직무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더 읽기 »
  • 교육

    서울시교육청 ‘살아있는 헌법교육’, 학생·교원 함께 법적 소양 키운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헌법재판연구원, 로펌공익네트워크 등과 협력해 교원과 학생의 법적 소양과 헌법 가치 함양을 위한 헌법·법률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헌법을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교실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교원 대상 헌법 직무연수 ▲학생 대상 찾아가는 법률교육 ▲헌법 전문가 초청 특강…

    더 읽기 »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0728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1998년생 소프라노 강윤정이 7월 27일 워싱턴 DC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에서 열린 6·25 정전 72주년 행사에서 ‘히어로’와 ‘유 레이즈 미 업’을 열창했다. 40도 가까운 폭염 속에서도 한복풍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선 강 씨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선화예중·고와 한양대…

    더 읽기 »
  • 서아시아

    PCT 완주 나선 바레인 하이커 “인내와 겸손, 현재에 머무르는 법”

    모험을 시작하는 알리 사이드 마르훈, 출발점에서.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아시아엔 영어판 편집장] 바레인의 모험가이자 여행자인 알리 사이드 마르훈이 총 4,260km에 이르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 코스의 절반에 도달했다. 이 길은 멕시코 국경 근처의 건조한 사막에서 캐나다 인근 워싱턴주의 안개 낀 숲까지 이어지기에 숙련된 하이커들…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7.28] 남한 인구 사상 첫 감소, 5174만명(2022)·북조선노동당 결성(위원장 김일성, 1946)·국어기본법 시행(2005)·근대음악의 아버지 바흐 별세(1750)

    북조선노동당 결성(위원장 김일성) 2025(4358). 7.28(월) 음력 윤6.4 무술 “말간 귀를 세운/은사시나무가/비발디를 듣고 있다/어떤 바람은/가볍게 가볍게/발을 헛딛고/방금 숲에서 달려나온/찌르레기 울음소리가/또 다른 세상을/만나고 있다/얼마를 버리고 나면/저리도 환해지는 것일까/오늘도, 나뭇잎에는/나뭇잎 크기의/햇살이 얹혀 있고/눈물에는 눈물 크기만한/바다가 잠겨 있다” -유재영 ‘또 다른 세상’ “감사는 행복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성격적 특성 가운데 하나이므로, 축복일기라는 간단한 연습과제를…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택순의 아무르 답사⑦] 160년 고려인의 눈물과 희망 깃든 땅, 지신허에서 만난 러시아 ‘철의 여인’

    서태지 지신허 “1863년 6월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 날이었다.함경도 경원에 살던 상놈 양응범은 새 세상으로 가서 살자고 가족들을 타일렀다. 울상 짓는 아내를 달래며 보리쌀과 호미, 그릇 몇 개를 짐 보따리에 쌌다. 어두운 밤, 칭얼대는 아이들을 업고 감시하는 눈을 피해 출발했다. 동행을 약속한 무산 출신 최운보의 가족을 두만강가 풀숲에서 만났다. 강철여인 엘레나와…

    더 읽기 »
  • 문화

    [루소 고백록③] 볼테르와의 불화, 그리고 고립의 시작

    18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계몽사상가 볼테르(1694~1778)의 초상. 장자크 루소(1712~1778)의 <고백록>은 서구 근대 자서전 문학의 출발점이자, 인간 내면에 대한 가장 용기 있는 탐구의 기록입니다. 루소는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고백하며, 부끄러움조차 숨기지 않고 진실을 드러냅니다. <아시아엔>은 루소의 원전을 바탕으로 그의 유년기부터 철학자로서의 성숙, 글쓰기를 통한 구원, 그리고 고립과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10회로 나누어 싣습니다. 연재를 통해 우리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넘어 ‘나는 고백한다, 고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