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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도쿄올림픽④ 인도] 하키 41년만에 메달, 골키퍼 스리제쉬 감동의 세리모니
도쿄올림픽이 막을 내린지 10월 8일로 두달이 지났습니다. 코로나19로 1년 연기 끝에 7월 23일 개막한 도쿄올림픽엔 전세계 205개국이 참가해 8월 8일까지 열렸습니다. 아시아에선 아프간을 비롯해 내전 중인 시리아 등 모두 40여개 국가가 참가했습니다. 또 이번 대회에선 1896년 제1회 대회 당시 제정됐던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모토에 ‘다 함께’(together)를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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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시] ‘가을 안부’ 홍사성
아침산보를 나갔더니 찬이슬이 발목을 적셨습니다 내내 푸르던 나뭇잎도 어느새 수굿수굿해졌습니다 지나간 여름날보다 다가올 겨울을 채비하는 계절 이 서늘한 오늘을 당신,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요 ‘가을 안부’는 홍사성 시인이 아시아엔에 기고한 시입니다. 홍 시인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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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든셋 청년’의 이런 삶 어때요?···독창회 가고, 60년 친구 만나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10월 8일 아내와 함께 ‘카운터테너 장정권 독창회’에 초대받아 참석했다. 독창회는 저녁 8시 연세대 캠퍼스에 위치한 금호아트홀에서 열렸다. 독창회 1부에서는 H. Purcell의 <오이디푸스> 중 ‘음악이 흐르는 잠시 동안’, W.A. Mozart의 <알바의 아스카니오> 중 ‘아, 고귀한 영혼이여’ 등 9곡을 불렀다. 2부에서는 B. Britten의 <한 여름밤의 꿈> 중 ‘어서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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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9] 필리핀 두테르테 딸 대선 등록 안해…파퀴아오와 격돌 불발될 듯
1. 시진핑 신해혁명 110주년 연설 “대만문제 외부간섭 안돼…조국통일 꼭 실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신해혁명 110주년 기념식에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대만 독립 세력’과 외국 세력에 경고하면서 조국 통일을 반드시 이룰 것이라고 강조. -시 주석은 특히 “‘대만 독립’ 분열은 조국통일의 최대 장애이자 민족부흥에 심각한 위험”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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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심장질환①] 작년 3만2347명(10.6%) 숨져 한국인 사망원인 2위
“혈관이 건강해야 노년이 행복하다”는 말을 요즘 자주 듣는다. 혈관이 손상되면 심혈관질환, 치매, 황반변성 등 노인성 질환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혈관이 건강하면 심장과 뇌는 물론 온몸이 건강하다. 그런데 우리는 혈관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으며, 또 적절한 조치를 하고 있나. <아시아엔>은 3회에 걸쳐 심혈관질환에 대해 살펴본다. <편집자> “17 MILLION C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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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도쿄올림픽③ 필리핀] 여자역도 히딜린 디아즈, 필리핀 사상 첫 금메달
도쿄올림픽이 막을 내린지 10월 8일로 두달이 지났습니다. 코로나19로 1년 연기 끝에 7월 23일 개막한 도쿄올림픽엔 전세계 205개국이 참가해 8월 8일까지 열렸습니다. 아시아에선 아프간을 비롯해 내전 중인 시리아 등 모두 40여개 국가가 참가했습니다. 또 이번 대회에선 1896년 제1회 대회 당시 제정됐던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모토에 ‘다 함께’(together)를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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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10.9·한글날·세계우편의날] 도쿄올림픽 北육상 신금단 부녀상봉(1964)·中 당 주석에 화국봉(1976)
“하루해가 다 저문 저녁 강가…강기슭에는/구절초꽃, 새하얀 구절초꽃이/물결보다 잔잔하게 피었습니다//구절초꽃 피면은 가을 오고요/구절초꽃 지면은 가을 가는데…구절초꽃, 새하얀 구절초꽃에/달빛만 하얗게 모여듭니다/소쩍새만 서럽게 울어댑니다”-김용택 ‘구절초꽃’ 10월 9일 오늘은 한글날. 1446(조선 세종28)년 오늘 세종 훈민정음 반포. *한글날 연혁 -1926년(훈민정음 반포 480주년) 『세종실록』 28년 9월조를 근거로 음력 9월 29일인 11월 4일을 ‘가갸날’로 정해 조선어연구회(현 한글학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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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당신은 지금 어떤 그림을 그리고 계신가요?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1. 내가 오늘 하루 동안 생각없이 했던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요? 2. 우리의 삶은 빈 도화지와 같습니다. 내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면 감사하는 삶이 되고 나의 고통을 도화지에 그리면 내 삶은 고통이 됩니다. 3. 나는 지금 빈 도화지에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나요? 내가 나의 삶을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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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커피연대기③] 20세기, 커피 마침내 ‘인류의 음료’ 되다
1, 2차세계대전 복구작업에 카페인 효과 입증 ‘병충해 극복’ ‘향미 고급화’…두마리 토끼 잡아라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편집위원, <커피인문학> 저자, 커피비평가협회장] 1차, 2차 세계대전 속에서 커피의 가치는 더욱 빛났다. 잠을 몰아내는 효과 덕분에 커피는 군인에게 주는 필수 보급품이 됐다. 전쟁 후 세계적으로 진행된 복구작업에서 커피는 밤샘작업을 하는 근로자에게 요긴했다. 인력을 쉴 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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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2022학년 수시1차 모집 경쟁률 3.5대1…신입생 4차산업 장학금 지급
경복대학교는 지난 4일 수시1차 신입생모집 원서접수 마감결과 정원내 1,559명 모집에 5,460명이 지원해 평균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도 수시1차 모집 경쟁률 3.61대 1 대비 소폭 하락한 수치다. 주요 학과별 경쟁률은 물리치료과가 11.8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간호학과 6.28대 1, 준오헤어디자인과 4.14대 1, 임상병리과 3.85대 1, 치위생과 3.6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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