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효성첨단소재, ‘밀리폴 파리 2021’에서 아라미드 섬유 적용 제품군 선보인다

    효성첨단소재가 19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밀리폴 파리(Milipol Paris) 2021’에 참가해 아라미드 섬유 알켁스(ALKEX®)1)가 적용된 경량화 방탄복/방탄헬멧을 선보였다. 프랑스 내무부가 주관해 2년마다 열리며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밀리폴 파리(Milipol Paris)는 안전 및 방위산업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전시회다. 지난 2019년에는 55개 국가 1,089개의 전시업체가 참가했고, 156개국 31,18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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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기능성 뷰티브랜드 라네즈 신규 슬로건 ‘필 더 글로우, 라네즈’ 공개

    “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 내 삶의 빛나는 자신감” 의미 라이프스타일 연구에 기반한 차별화된 피부 솔루션 브랜드로 진화 기능성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신규 슬로건 ‘필 더 글로우, 라네즈(FEEL the GLOW, LANEIGE)’를 공개했다. 라네즈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새로운 슬로건을 선보였다. ‘필 더 글로우’는 “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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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 ‘가족과 함께하는 현장 체험’ 활동 개최

    사립학교교직원공단(이하 사학연금)은 재직교직원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현장체험’활동을 오는 11월부터 2개월에 걸쳐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직원과 그 가족의 심리적·육체적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고, 고품질의 가족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소속 총 3개 센터(국립청소년우주센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을 둔 교직원 가족 동반 행사로 청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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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10/20·세계통계의날]?부마항쟁 마산·창원에 위수령(1979)·에베레스트 등정 다베이 준코 별세(2016)

    세계통계의날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서늘한 기운에 옷깃을 여미며/고즈넉한 찻집에 앉아/화려하지 않은 코스모스처럼/풋풋한 가을향기가 어울리는/그런 사람이 그립다//모락모락 피어오르는/차 한 잔을 마주하며/말없이 눈빛만 마주보아도/행복의 미소가 절로 샘솟는 사람/가을날 맑은 하늘빛처럼/그윽한 향기가 전해지는 사람이 그립다//찻잔 속에 향기가 녹아들어/그윽한 향기를 오래도록 느끼고 싶은 사람/가을엔 그런 사람이 그리워진다//산등성이의 은빛 억새처럼/초라하지 않으면서 기품이 있는/겉보다는 속이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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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연분과 인연 “어떻게 끊느냐가 아닌 어떻게 풀어 가느냐”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회장] 연분은 사람들 사이에 관계를 맺게 되는 인연이며, 인연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분 또는 사람이 상황이나 일, 사물과 맺어지는 관계를 뜻한다. 비슷한 말로 인간관계의 연(緣)을 말한다. 그런데 연분과 인연을 함부로 다루면 안 된다. 고사성어 ‘복수불반분'(覆水不返盆)은 엎질러진 물은 다시는 물동이로 되돌아가지 못한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한 번 저지른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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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20] 아세안 ‘정상회의 배제’ 압박‥미얀마 군정, 정치범 석방

    1. 중국, 자유민주에 맞선 ‘전과정 인민민주’ 법률에 명기 – 중국 공산당이 서구를 중심으로 한 자유민주주의에 대응하는 ‘중국식 민주’의 개념으로 만든 ‘전(全) 과정 인민민주’가 중국 법률에 명기. 19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 과정 인민민주를 견지한다’는 문구를 새롭게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조직법(정식명칭: 중국 지방 각급 인민대표대회와 지방 각급 인민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이날 전국인민대표대회 상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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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아랍국가’ 바레인에서 반세기 만에 열린 유대교 혼례 이야기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바레인 뉴스에이전시 편집장] 유대교의 관습을 따르는 혼례가 약 반세기 만에 바레인에서 열렸다. 신랑은 호우다 노누 전 주미대사의 아들이다. 호우다 노누는 아랍 국가 출신 최초의 유대인 대사로 주미 여성 대사를 역임했다. 그녀는 아들 부부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며 “바레인에서 유대인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역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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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경복대학교 우종태 교수, ‘2021년 서울시 건설상’ 대상 수상

    경복대학교는 지난 15일 서울시청 본관 영상 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서울시 건설상’ 시상식에서 드론건설환경학과 우종태 교수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종태 드론건설환경학과 교수는 국내 최고의 건설계측 분야와 대심도 터널 및 지하공간개발 전문가로 서울지하철·경전철 건설과 지하구조물 계측기술 관련 연구결과 등 최근 5년간 7편의 우수논문과 다수의 건설기술 도서를 발표하여 서울지하철 건설의 우수성과 기술을 국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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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19]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탈레반에 여학생 등교 허용 촉구

    1. 시진핑, 공산당 ‘역사결의’ 가능성‥ 마오쩌둥 반열 오르나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의 역사적 위상이 다음 달 공산당의 19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19기 6중전회)를 계기로 마오쩌둥(毛澤東), 덩샤오핑(鄧小平)에 맞먹는 수준으로 격상될 수도 있을 전망. 이 번 6중전회는 시진핑의 3연임을 위한 토대를 닦는 자리. 시 주석은 2012년 18차 당 대회에서 집권한 후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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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입대 앞둔 이동순에 김명인 시인 “어떤 고난도 시련도 모두 시의 훌륭한 재료”

    [아시아엔=이동순 시인, 영남대 명예교수] 우리 문단에는 김명인이란 이름이 둘 있다. 하나는 비평가, 다른 하나는 시인이다. 오늘은 시인 김명인에 대한 추억담이다. 그분은 1973년 중앙일보신춘문예로 시 ‘출항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경북 울진 출생으로 고려대 국문과 출신이다. 같은 해 신춘문예 당선자들과 ‘1973’ 동인과 ‘반시’ 동인을 할 때 같이 했다. 굵은 뿔테 안경으로 과묵하고 투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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