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7일 시카고에서 열린 선거승리 파티에서 조 바이든 부통령을 포옹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대선에 공화당 후보인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가 7일 남편이 대선 승리 연설을 마친 뒤 지지자들에게 두 손 엄지손가락을 곤두세우며 환호하고 있다.
공화당의 미트 롬니 대선 후보와 폴 라이언 부통령 후보가 7일 보스턴에서 롬니가 대선 패배 시인 연설을 마친 뒤 서로 얼싸안으며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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