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팰리스, 글렌드로낙과 손잡고 가을 위스키 패키지 출시

글렌드로낙 200주년 에디션 테이스팅… 스위트 객실 전용 패키지
1914 라운지앤바 위스키 페어링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호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이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글렌드로낙(The Glendronach)과 협업한 가을 시즌 객실 패키지 ‘앰버 나이츠 위드 글렌드로낙(Amber Nights with Glendronach)’을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스위트 객실에서의 휴식과 함께 1914 라운지앤바에서 위스키 테이스팅과 페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글렌드로낙 증류소 설립 2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보인스밀(Boynsmill)’을 비롯해 숙성 연수가 다른 위스키를 비교 시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체크인 시에는 글렌캐런 노징 글라스 2잔과 보인스밀 배지로 구성된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보인스밀과 글렌드로낙 15년·18년·21년 등 4종으로 구성된 위스키 샘플러와 미니 샤퀴테리 2인 세트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조선 웰니스 클럽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이용 혜택을 비롯해 ‘콘스탄스’ 2인 조식과 사우나 이용권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글렌드로낙 200주년 기념 에디션 ‘보인스밀’과 글렌드로낙 18년을 계절 과일, 치즈 플래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위스키 페어링 세트를 운영한다. 글렌드로낙 21년도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호텔에서의 휴식과 미식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글렌드로낙과 함께 특별한 위스키 테이스팅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스위트 객실에서의 휴식과 위스키 페어링, 한정 기프트를 통해 가을의 풍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