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민트볼’, 누적판매 100만개 돌파

<사진=동아제약>

이중 액상 캡슐·심리스 기술 적용…사용감 차별화
휴대성·디자인 앞세워 ‘일상 구강 케어 아이템’ 자리매김

동아제약의 구취 케어 제품 ‘듀오버스터 민트볼’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

최근 구강 케어 시장은 단순한 입 냄새 제거를 넘어 사용감과 휴대성까지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식사 후나 미팅, 외출 전 간편하게 상쾌함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휴대형 제품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제형 기술과 디자인 차별화를 통해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은 입안에서 한 번, 삼킬 때 또 한 번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이중 액상 캡슐 구조를 적용했으며, ‘심리스(Seamless)’ 기술을 통해 섭취 시 캡슐 잔여감을 최소화했다.

패키지에는 고리를 걸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가방이나 파우치에 키링처럼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구강 케어 제품을 기능성 중심에서 일상 속 자기관리 아이템으로 확장한 점도 특징이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해당 제품은 출시 8개월 만에 ‘2025 올리브영 어워즈’ MD’s PICK에 선정되며 트렌디한 구강 케어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올리브영과 코스트코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일상 속 자기관리 루틴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차별화된 오랄케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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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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