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지역사회 기부 이어간다

<사진=동아제약>

동대문 본사서 5월 14일 진행…수익금 전액 기부
2009년 시작 누적 16억 원 기부…나눔 행사 지속

동아제약은 5월 14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선 행사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본사 야외주차장에서 진행된다. 동아제약은 2009년부터 해당 바자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행사에서는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 제품을 비롯해 의류,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된다.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바자회에는 임직원 8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참여하며, 외부 기업들도 함께 참여해 물품을 제공한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지난해까지 누적 약 16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활용해왔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사랑나눔 바자회는 지역주민과 함께해온 나눔 행사”라며 “수익금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정의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소아환우 지원, 저소득층 후원, 지역상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